얼마전 서점에서 보고 어떤 내용인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마침 도서관에 갔더니 있더군요. 집에 오자마자 노래와 함께 책을 봤는데 팝송을 듣는 느낌이었습니다.그리고 눈물이 나왔습니다. 제가 좋아해서인지 아이도 노래가 좋다고 하네요. 장애인만 나오는게 아니고 왕따도 해당되는것 같고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내용인것 같습니다. 전 책 표지가 궁금해서 손이 갔는데 참 마음에 와닿는 책이었습니다.
저 컴맹이거든요. 사진 복사하는거 처음 해봤습니다. 별거 아니네요.^^(너무 어려운것인줄 알았는데)
도전하고 배우면 조금씩 할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디카도 활용할줄 모르는 구닥다리 30대 중반의 아줌마였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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