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엄마표로 집에서 집중듣기하고 DVD보고 꾸준히 진행했습니다.
며칠전에 그냥 동네에 있는 이보영의토킹클럽에서 테스트를 했더니,쓰기가 제대로 안되서인지 3~4학년반에 갈수있는 레벨이 나왔네요.
생각보다 잘 안나와서 고민입니다.
지금 2학년 여자아이인데,나름 영도어학원 온라인테스트에서 오렌지레벨(2단계)에서도 90점이 나와 잘하고있다고 생각했는데,동네작은학원에서도 겨우 그정도 나오는거보고 실망을 했네요.
요즘은 직소존스,잭파일,주니비,레인보우매직,호러블해리,호리드헨리 등 아무거나 집중듣기 1권,읽기1권,
DVD보고,100워드 3권2장씩 하고있는데 이 단계에서 더 실력이 늘어나는것같지도 않고,무엇보다 도
집에서 하다보니 꾸준히 잘 안되고있어 고민입니다.
계속 엄마표로 해야하는지 아님 적당한 학원을 보내야 할지 .....
엄마표로 하시는분들 좋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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