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면서 엄마표의 한계인 스피킹 또한 극복해 보고 싶네요. 초 2이니까 부담없이 엄마들의 짧지만 의도할 수 있는 회화를 하고 싶어요. 저도 의지가 있는 엄마니까 생각 있으시면 같이 하고 싶네요. 저 혼자보다는 여럿이 모이면 자극도 되고 책임감도 더 생길듯 한데... 대전 엄마표 연락하며 공유해요..제 아이 수준은 매직트리 읽으며 스토리 이해하는 정도. 단어 왼 적 없어요. 참고로 엄마인 제가 문법은 쬐끔 알아요.
근데 회화라는 건 자꾸 말할 기회가 있어야 하니 사교육의 부담없이 천천히 하면 자신감만큼은 줄 것 같더라고요. 많진 않더라도 저같은 관심맘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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