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진행 1년도 안된 초 2남아인데요.
저는 레벨 정확히 맞추지 않고, 어려운 것과 쉬운 것을 섞어서 진행했거든요.
큐리어스 조지,먼치, 아서 어드벤처, ort5단계를 함께 진행하는 식으로요.(좀 체계가 없나요? ^^)
큐리어스 조지, 먼치가 두바퀴 돌았고,(처음에는 1권을 1주일씩 하고, 그 다음 반복할땐 한 두번씩 듣기)
아서와 로켓 시리즈 1단계 진행중인데,
ort 6단계 시작할 거고,(5단계까지 했으니까 계속 해야겠다는 생각에)
여기에 챕터북을 조금씩 들이대볼까 하는 맘이 조금씩 생기거든요.
갑자기 시키면 재미없어 할까봐,
매직트리 하우스 한글판을 먼저 읽히고 있어요, 요즘.
전에 코스트코 갔다가 매직트리 하우스 사놓은게 있어서 오늘 한번 틀어주었는데,(한 챕터만)
그림이 없으면 소리라도 재미나야 할텐데,
요즘처럼 기온이 쭉쭉 오르는 오후에 집듣하자고 틀어주었다간 자장가 되기 쉽지 않을까 싶기도 하더라구요.
요즘 날씨 탓인지 아이도 저도 집중이 잘 안되네요. ㅠ.ㅠ
책값도 만만치 않게 들구요.
지난 연말부터 막 사재기 했는데, 학원 다니는 비용보다 더 들더라구요. 에궁..
지금 챕터북 아직 이를까요?
챕터북이 무리라면, 아서 어드벤처보다 조금 낮거나 비슷한 레벨에서 우리 아이가 좋아할만한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