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친정엄마가 잠깐 우리집에 들르셨어요
점심때라 어제저녁 끓인 된장찌개랑 간단히 한끼 먹었죠
엄마께서
"된장 이정도 끓이면 살림 잘하는거다..맛있네^^"
칭찬해 주셨답니다
나이40을 바라보면서도 칭찬 한마디에 이리 들뜨는데
10살먹은 울딸래미는 어떨까 싶었어요
돈드는것도 아닌데 칭찬 많이 해줄라구요~~
낮에 친정엄마가 잠깐 우리집에 들르셨어요
점심때라 어제저녁 끓인 된장찌개랑 간단히 한끼 먹었죠
엄마께서
"된장 이정도 끓이면 살림 잘하는거다..맛있네^^"
칭찬해 주셨답니다
나이40을 바라보면서도 칭찬 한마디에 이리 들뜨는데
10살먹은 울딸래미는 어떨까 싶었어요
돈드는것도 아닌데 칭찬 많이 해줄라구요~~
된장 맛나게 끓이신다면 살림고수맞고요~~^^
친정엄니께 칭찬받으셨다니 추카드려요~
멸치랑 된장만 있을 때는 나름 훌륭하던게
이것 저것 넣다보면 왜 국이 되고 마는지 ㅠ..ㅠ
두부가 원흉??일까요?
이 많은 국물들은 어디서 온거니??
제가 끓이고는 허거걱 놀래지요
부엌에서 왔다갔다한지 만 10년째인데 ^^;;;; ㅋㅋ
된장찌개 솜씨가 주부 경력을 나타내는 것 맞는 것 같아요..
저도 자뻑 하나 해볼까요..
저는 이럴 때 내가 주부 구단이다.. 느낍니다..
간 안보고 대충 감으로 넣고서 간 안본지도 모르고
맛나게 먹고 있을 때....
101 Ways to Praise a Child
[책소개]+[저만 보기 아까워서] 수과학책 문의에 대한 레이지님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