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스텔라님의 글을 읽고 아이를 칭찬하는 101가지 말 올려봅니다.
101 Ways to Praise a Child

마리스텔라님의 글을 읽고 아이를 칭찬하는 101가지 말 올려봅니다.
101 Ways to Praise a Child

엄마표를 하다보면 오늘 제 칼럼에도 썼듯이
부모가 느끼는 필요성에만 사로잡혀
아이의 감정과 생각은 고려치않고
자신의 욕망과 두려움이라는 허깨비와 싸우느라
아이를 다그치는 자신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그러면서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만 하다보니
뭔가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할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마침 홍현주 샘께서 이리도 좋은 글 챙겨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낯간지런 소리 잘 못하는 제 성격엔
차라리 영어로 하는게 덜 쑥쓰러울거 같아요.
fantastic job!
that's incredable1
you make me happy!
what an imagination!
가끔 힘들고 지칠때
서로 격려하며 끌어주는 담쟁이의 모습이
우리의 쑥쑥과 같은 모습인것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G.F.Haendel
Harpsichord Suite No.7
Passacaille
david Russell(1953 ~ ) Guitar
담쟁이
저것은 벽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
그때
담쟁이는 말없이 그 벽을 오른다
물 한방울 없고 씨앗 한톨 살아남을 수 없는
저것은 절망의 벽이라고 말할 때
담쟁이는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
한 뼘이라도 꼭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간다
푸르게 절망을 다 덮을 때까지
바로 그 절망을 잡고 놓지 않는다
저것은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
담쟁이잎 하나는 담쟁이잎 수천 개를 이끌고
결국 그 벽을 넘는다.
/ 도종환詩 /
열심히 텔레비젼 보고 있는데,
이런만 해 줘야 할까요?
ㅎㅎ 스크랩 해 갑니다.
너무 좋습니다~~~~^^
바로 출력 드갑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소리
동화읽어주는 친절한 비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