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펐던 엄마표를 이번달로 끝내려고 오늘 학원을 갔어요
하루 세시간은 고사하고 매일 이런저런 이유에 밀려 영어를 하는날이 점점 줄어듭니다
말안하면 아예 제끼고 ,,
이젠 잔소리도 힘드네요 오히려 저희같은 경우엔 누구말마따나 학원보내고 숙제 봐주면 되는데 왜 엄마표를 고집하고 있는지
여러가지 이유로 엄마표를 고집하다 시간만 흘러 벌써 초3이네요
돈을 안써서인지 제가 정말 의지 박약인지 제 자신이 아이들 챙기기에 버거움이 느껴져 씁슬합니다
정말 정말 엄마표하시는분들 존경스럽습니다
혹시 차일드u 하시는 분 어떤지 평을 부탁드려도 되는건지요
이멀전느낌이라 겉보기엔 솔깃한데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