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성을 보는 시각 -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앨런루빅의 음악을 들으면서 우연히 찾게된 영상입니다. 치유(HEALING)를 음악활동의 근간으로 삼은 앨런루빅의 음악을 들려주면 물의 결정체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인답니다. 물론 루빅의 음악만 그러하지는 않겠죠. 작년인가 재작년에 화제가 되었던 이야기라 보신분들도 계실겁니다. 저도 사진을 통해서 본 기억은 납니다. 그 연구결과에 대한 진위여부가 있기는 하지만 저는 이 영상을 보면서 이렇게 작은 물의 결정체도 좋은말과 나쁜말에 반응하는데 하물며 우리아이의 마음속에서는 엄마의 사랑이라는 미명아래 무심코 내뱉은 말들로 얼마나 좋은영향과 나쁜영향을 끼쳤을까하는 생각에 새삼 가슴이 뜨끔해졌습니다. ... 말은 생명이고. 말은 창조이고. 말은 사랑이랍니다. ... 그렇습니다. 부모의 말은 아이의 마음을 물오르게하기도 하고 시들게도 하는 생명이고 아이의 성격과 삶의 모습을 결정짓는 창조입니다. 또한 부모의 마음을 전하는 사랑인것임을 매순간 기억해야 겠습니다. 지금, 우리아이에게 하고싶은 긍정의말 뭐가 있을까요? 1. Under The Sun (4:05) - Alan Roubik 2. Heavenly (6:17) - Alan Roubik 3. Nocturne (2:11) - Felix Mendelssohn 4. Love Song (3:56) - Alan Roubik 5. Emotions (3:51) - Alan Roubik 6. Rising Star (3:27) - Alan Roubik 7. Silent Night (1:56) - Franz Gruber 8. Ave Maria (2:30) - Franz Schubert 9. Everlasting (4:26) - Alan Roubik 10. Sarabande (1:05) - George Frederic Handel 11. Spirit (3:47) - Alan Roubik 12. Amor (4:25) - Alan Roubik 13. Silver Lining (3:28) - Alan Roubik 14. Dawn (3:54) - Alan Roubik 15. Blue Moon (4:20) - Alan Roubik 16. Solace (3:07) - Scott Joplin Produced by Alan Roubi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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