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아들이 어리지만 지금 "연따"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하는사람이 없어서
이런것이 맞는가 확신이 없어 문의드립니다.
베렌스타인은 워낙 좋아해서 알아들을수 있을 만큼의 발음으로 곧 잘 합니다.
네이트로 속도가 느려서 괜찮구요..
매직트리하우스를 해보니 속도가 느려서 단어는 들리는데 전체적으로 웅얼대는 느낌이 큽니다.
저희아들은 연따를 할때 너무 목소리가 작습니다. 크게 하면 힘들다고하면서..
저의 궁금점은 적당한 소리크기는 어떤지, 원래 처음에는 웅얼거리는 건지...
연따를 하고난 다음의 장점은 무엇인지...
연따교재는 어떤것이 좋은지...
연따를 경험해 보신분들의 경험담을 알려주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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