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손 놓았던 영어를 다시 하고 싶어서요.
혼자 하기엔 의지가 약하여 전문가의 힘들 빌리려 하는데
문법부터 잡아야 할 것 같아요.
분당에서 30대 후반 주부가 가도 쑥스럽지 않은 어학원이 있을까요?
괜찮은 어학원 있으면 살짝 귀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그동안 손 놓았던 영어를 다시 하고 싶어서요.
혼자 하기엔 의지가 약하여 전문가의 힘들 빌리려 하는데
문법부터 잡아야 할 것 같아요.
분당에서 30대 후반 주부가 가도 쑥스럽지 않은 어학원이 있을까요?
괜찮은 어학원 있으면 살짝 귀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야탑역에 있는 SDA 추천합니다. 1단계만 제대로 패쓰해도 발음이나 회화수준 만족할만큼 효과 본답니다. 매일 가야하고 공부량이 만만치 않지만 그만큼 보람 있으실 거예요. 아님 주변에 교포분 알아보셔서 팀으로 과외하는 방법도 있구요. 일상적인 회화부분은 영어로 문법적인 사항들은 한국말로 해주실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열공하세요~^^
맞아요 문법하지 마세요.
화상영어 하세요. 어학원도 가기 쑥스러우시다면...
그리고 어학원가도 실력이 어떠신지 모르지만 선생님 한분에 한국학생 여러명...
ㅡ.ㅡ''' 결국엔 또 한국사람들끼리 이야기 실컷 하고 수업시간에 자기가 말할 기회 몇분 안됩니다.
차라리 화상영어 하시고 문법은 그래먼인유즈 책 사셔서 인강 들으시며 독학하심이 더 나을듯 해요.
문법하지 마세요.
그냥 영어회화 학원 재미로 다니세요.
재미있으면, 다 됩니다. 보증합니다.
영어책 뽑아들게하기 - 잔머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