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새해의 첫달을 마무리하는 주입니다.
중고등 자주반 식구들의 방학계획이 잘 지켜져서
알찬 방학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계획만큼 꼭 실천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아요.^^
지키지못한 계획이지만 우리 모두 계획의 중요성에는 동감합니다.
그리고 계획을 실천하지 못한 것을 실패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이런 과정을 거쳐서 계획을 잘 실천할 수 잇는 사람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중고등 자주반 식구들의 겨울방학계획을 반성해보면서 2월의 새로운 계획을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계획대로 잘 진행되지못한 이유도 생각해보고, 잘 지켜진 이유도 생각해보면서
아이와 함께 새로운 계획을 잡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허접하게 대문을 여는 것을 반성하면서 ^**^
공부법에 대한 책소개입니다. (서형일의 공부공감)
-사람들은 타고난 재능이나 남다른 의지력이 공부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사람은 본질적으로 크게 다르지않다. 모든 결과는 바로 사소한 마인드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이 책은 그 사소하지만 중요한 마인드이 차이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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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권의 책 '안철수의 서재'
" 미지의 세계로 들어갈 때 나는 항상 책을 통해서 먼저 그 세계를 간접 경험함으로써 그 세계로 진입해 들어갔다" -

최근에 제가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명로진의 '공자 팬클럽 홍대지부'
공자에 대해 알기쉽기 재미있게 풀어쓴 이야기입니다.
이번 주도 공부계획뿐만 아니라 생활 속 소소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면서 서로 축하해주고 위로해주는 곳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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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그림책] The shape ga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