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과학관 수업에서 통을 받아 와서 여왕개미 잡아서 키워 보았네요.
여왕개미는 5월말 에서 6월 초에 날개 달린 개미들이 있어요.
이런 개미가 여왕 개미 이고요. 근처에 있는 일 개미도 잡아서 여왕 개미 알 낳을 때 돌볼수 있도록 잡으세요
그러면 알 낳고 부화되어 개미가 되는 과정을 잘 관찰 할수 있어요
우리 아이 초4 남자인데 키워보지 않은 곤충이 없어요
처도 처음보는 과정이 참으로 신기하기도 하더군요.
여왕개미 일개미 꼭 잡아서 잘 관찰 하세요
어.... 오늘 그 파란물체를 보긴 했는데 김영사에 가니까 있던데 그럴 줄 알았으면 좀 자세히 볼 걸 그랬나봐요. 에구... 아깝다....
데니스의 눈길이 거기로 흐르는 걸....다른 곳에도 가 봐야겠길래.... 좀 재촉해서 나왔더니만
거기서 키우나봐요. 한 형아가 열심히 보고 있던데....
거의 비슷했던 거 같아요. 전 거기 곤충이 들어있을 꺼라 상상을 못 했네요.
아...이 상상력의 부재 ㅠㅠ
제가 아는 건 거기까지 뿐이네요. 도움이 안 되서 어쩌죠?
쟌 브렛과 약간 비스무리한 필이 느껴지긴 하는데 ^^
루피님의 그림책 사랑... 정말 부럽습니다. 전 내공이 약하야 ㅠㅠ
쟌 브렛의 그림은 눈에 확 띠는 거 같아요. ^^ 도서관에서 책 고르다가
넘 이뻐서... 빌려와서 읽어준 기억이 나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있죠? *^^*
개미는 잘 모르겠고..(미안해서 워쪄??? ㅎㅎ)
울 집은 개미는 아니고 손톱끝만하게 작은 괴기들을 키우는데 그 눔아들이 얼마전 알을 까고 나와
에미크기가 손톱만하니 새끼는 세상에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데 꼬물거린다는거..ㅎㅎ
갸들 보면 참 생명의 신비...이런거가 느껴져 그럼서 아이도 참 행복해 하두만..
그래서 뭔가 생명을 가진눔들을 키운다는것은 참 소중하고 행복한일인듯..
책 넘 이뿌다..ㅎㅎ
그림책..언제나 날 꿈꾸게 하는..행복하게 하는..
루피 그림책 소개에 온 세상이 다 환해진다는...^^
행복한것은 존데 다 써놓구 보니 말 겁나 짧네요..미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