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여러분, 어제 불편을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대문 활짝 열었으니, 어서오세요~
SQR이 다른 북클에 비해 좀더 지루할 수 있고, 엄마들이 독려가 필요한 활동이지요?
그래서 저희도 스스로 하기보다 늘 SQR하라고 엄마가 챙겨야 하는 과제입니다.
하지만, 홍박사님의 취지처럼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아이들에게는 어떤 방법으로든 구문을 암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긴 50회의 코스를 지나서, 다시 복습의 코스를 함께 하는게 아니지 싶습니다.
저희가 학교때 교과서에 나오는 시를 외웠듯이, 국어 고문의 훈민정음을 외웠듯이, 학교 영어 시험이 아니라, 커서 스피킹을 할 때, 불현듯 이 문장들이 나오길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두번째 코스를 즐겁게 신나게 마치기를 응원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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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4 Pablo Picasso - Breaking All the Ru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