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보셨나요? 요즘 제 가슴을 뛰게 하는 이 남자..노래하는 장면..^^
여러분도 함께 다시 한번 보셨으면 해서 동영상 네이버 블로그에서 퍼 왔습니다..
퍼가게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주말에 아이가 계속 아팠어요..아니 주말뿐 아니라 내둥 아프고 있었나 봐요..감기 든것을 에미가 바쁘다는 핑계와 뭐 감기 정도야..환절기 절친정도려니..이정도 사랑고백쯤이야 하고 그저 제 눈 감고 다니느라 애써 외면 했더니만..2주가 넘고 3주가 넘어서려는 순간..훌쩍 훌쩍 들이마신 콧물이 귀에 고여 중이염을 부르고 편도가 지나치게 부어오르며 염증이 생겨서 고열을 동반 동네 소아과에서 일 치르기 전에 큰 병원으로 가라 하여 급기야 입원..
제 안의 내조의 여왕을 부를 것이 아니라 제 안의 모성애를 지극히도 자극하는 주말이었습니다.
다행히도..아주 아주 급하고 위험한 단계로의 진입은 막고 퇴원시켜 집에 데려다 놓구는 열은 가라앉았음에도 얼음 찜질을 밤새워 했그든요..열때문이 아니라..감기와 쩐혀 상관없이 아그가 어지러워 그랬는지 암튼 뛰다가 넘어지면서 발가락을 꺾으며 넘어져서리..발가락 다섯개와 발등사이의 관절이 퍼렇다 못해 자줏빛 피멍으로 물들며 어찌나 부어 오르는지요..찜질에 그닥 차도가 보이지 않은가 싶으면서도 아이 숨소리도 고르게 나기 시작하고 자꾸 들여다 보니 괜시리 조금씩 가라앉기 시작하는것도 같고 죽을 병 아니다 싶으니 꾀도 나고..잠도 오고..ㅋㅋ
그래~~결심했어..!! ㅋㅋ
찜질이고 뭐고 걍 동안 너무나 궁금했던 드라마 내조의 여왕을 **티비를 통해 틀어놓구 주야장창 보기 시작했습니다..캬~~~~재미있더구마요..푸하하하..
아가 아픈지..무시기를 하고 있었는지 다~~몽땅 다 이자뿟습니다..ㅋㅋ
김남주는 말할것도 없고 나머지 주인공급들의 코미디 연기도 너무 재밌고 카메오로 출연한 출연진들도 참 절묘하게 재밌던데요?? ㅎㅎ
뭣 보다 울 너무 멋쮠 젊은 사장님...예전 파리의 연인 에서 박신양이 보여주던 그 진중하고 열정적인 시이오의 모습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슴 따뜻한..저렇게 오롯이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주는 남자..한번쯤 만나고 싶다.....!! (허걱 !! 이거 이거 너무 위험 발언인가요??? ㅋㅋ 쉿~~! 비밀입니데이..흠..울 신랑 다~~좋은데 정말 음치 세계 대회 있으면 우승트로피 이미 받고도 남았거든요..ㅎㅎ)
야밤에 혼자 가슴 뛰어 어쩔 줄 몰라 하다..정신 차려 현실로 돌아와서..여러분과 함께 한번 더 들어보고 싶어서 퍼 왔습니다...어때요? 여러분 가슴도 뛰지 않나요? 저만 그런다굽쇼?
가사도 가슴 뛰게 하네요...원곡은 이승철의 Never Ending Story..가사입니다..함께 감상하셔요~~!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여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