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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반 - 열다섯번째 이야기

  • 잔머리뽕
  • |
  • 2013-01-21
72

내일 일찍 출근해야할 일이 있어 살짝 반칙을 해봅니다

오늘밤 미리 문연다고 꾸중하실분 안계시죠?^^;

요즘 제가 꽂힌 글입니다.

우리 정말로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말아요~~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말자

혜민스님

 

나는 삼십대가 된 어느 봄,

내 마음을 보다가 문득 세가지를 깨달았다.

이 세가지를 알았을때 내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가를 알게 되었다.

 

 

 

첫째는 본인이 상상하는 것처럼 세상사람들은 나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  

왜냐면 일주일전에 내가 만났던 친구가 무슨 옷을 입고 나왔는지 나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내가 그 친구 옷을 기억 못하는데 그 친구가 내가 입었던 옷을 기억하리가 없다.

보통 사람은 제 각기 자기 생각하기 바쁘다. 남 걱정이나 비난도 아주 잠시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내 삶의 많은 시간을 남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을 걱정하면서 살 필요가 있는가?

 

 

 

둘째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해 줄 필요가 없다는 깨달음이다.

왜냐면 내가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데

어떻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 줄수가 있겠는가? 

사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 주는 것도 별로 달갑지 않다. 

히틀러나 이완용과 같은 사람들이 나를 좋아한다고 하면 좋겠는가?  

그런데 우리는 얼마나 누군가가 나를 싫어한다는 사실에 가슴 아퍼하는가?

싫어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게 만들도록 얼마나 소용없는 노력을 기울리는가?

내가 모두를 좋아하지 않듯 모두가 나를 좋아해 줄 필요는 없는것 같다. 

나 싫다면 자연의 이치가 그런가 보다하고 그냥 넘어가면 된다.

 

 

 

셋째는 남을 위한다면서 하는 거이 모든 행동들은 사실은 나를 위해 하는 것이라는 깨달음이다.

내 가족이 잘 되기를 바라는 기도도 결국 아주 솔직히 들여다 보면

가족이 있어서 따뜻한 나를 위하는 것이였고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우는 것도

결국 내가 보고 싶을때 마음대로 볼수 없는 외로운 내 처지가 슬퍼서 우는 것이였다.

자식이 잘 되길 바라면서 해 주는 말도

결국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자식이 잘 되길 바라면서 하는 것이다.

부처가 아닌 이상 본인 중심의 관점에서 사람들은 벗어나질 못한다.

 

 

 

그러니 제발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거

다른 사람에게 크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면

남 눈치 그만보고 그거 하고 살자.

생각 너무하지 말고 그냥 해 버리자.

왜냐면 내가 먼저 행복해야 세상도 행복한 것이고 그래야 

또 내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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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1-23 11:56
답댓글

초4 지니

잔머리뽕님 바쁜 가운데 좋은 글 감사해요,

올 한해,,너무 어렵지 않게,,그 대신 내가 즐겁게 살아야 겠네요^^

저는 잔머리뽕님,,,닉네임 볼때마다 웃음이,,,

잔머리가 잘 돌아가시나요? 아님 뽕인가요????

어느날 알려 주세요? 지니가 궁금하대요,,,

 

지니도 셀리나 처럼 연일 내리는 비를 보면서 아주 한탄을 하네요,

눈이 또 쌓여야 개학전 미끄럼틀 썰매도 타고, 친구들이랑 눈싸움도 할텐데,,

기차타고 강원도로 원정가고 싶다고 합니다...

아직은 눈의 낭만을 볼때죠^^

 

어제 지니 태권도 데려다 주고 근처 공원에서 간만에 운동?을 했더니 온 삭신이 쑤셔요,,

공원마다 있는 운동기구들,,,심심풀이로 몇번하다 말았었는데,,

어제 맘먹고 한 기구당 15분씩,1시간 정도 했어요,

아침에 일어났더니 온몸의 군살이 빠져나간 느낌,,느낌만,,,

헬쓰클럽에서 하는 거랑 비슷하네요,,

역쉬,,평소에 안움직여 본 근육들을 움직였더니 기분이 상쾌하네요,,

앞으로 지니 태권도 할 동안 열심히 해서 짠~한 봄날 맞아야 겠어요,

하늘하늘한 블라우스를 기대하면서요^^

 

지니는 문법은 동명사,,써머리는 A week in the woods 17챕터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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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1-23 16:58
저도 자꾸 불어나는 배둘레가 부담스러 2월부터 핼스장 등록해서 다니려구요~
돈을 들여야 아까운 맘으로 꾸준히가 될 것 같아서요~ㅋ
중게방의 비스트님께서는 하루를 더 알차게 보내기위해 새벽5시30분에
운동을 시작하기로하셨다고....
암튼 이 곳에는 닮고싶은 하지만 내 능력으론 너무 벅찬 본보기 분들이 많네요~
오리친구님께서도 땀 많이 내시고 하늘하늘한 블라우스 입고 인증샷 함 올려주세요~

지니는 태권도장 다시 다니면서 글씨가 더 힘이 느껴지네요~
몸으로 느껴지는 활력이 글에도 나타나는 것 같아요~~
참~~~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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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23 18:23
지니가 궁금해하는 잔머리뽕님 닉네임 저도 궁금하네요~~ㅎㅎ

이사오기전에 산에 다니다 지금 쉬니까 몸이 가볍진 않네요.
저도 개학하면 근처 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헬스장 다니려고 계획세웠어요^^
저도 운동하고 난후 약간의 뻐근함이 참 좋은느낌을 주더라구요.
하늘하늘 블라우스 도저~~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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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3-01-24 01:18
오리친구님 운동 열심히 하셨네요.
날이 한동안 포근해서 산책하기도 마침 좋더라구요.
주말부터 또 추워진다는데... 밖에서 운동은 힘들겠죠?
애들 개학하면 저도 운동좀 해야지 마음먹고 있는데... 쉬울것 같으면서도 실천하기 힘드네요.
정성들인 지니의 써머리 한바닥 가득 너무 잘 썼네요.
문법도 다른 댓글에서 보니 엄마손길 없이 스스로 하는 것 같던데...
이해하는것도 대단하고 문제도 술술 잘 풀어내는 것도 신기할 정도로 대단합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영어공부도 이리 열심히 하니
엄청나게만 느껴지는 5학년의 생활도 탄력있게 잘 할거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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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3-01-24 09:42
잔머리를 잘 굴리고 싶은 뽕입니돠~ㅋㅋㅋ
다만 뿅 하고 나타나길 바랬는데 뽕 으로 잘못 입력했을 뿐이구요.
수정이 안돼서 사용하고 있는데 나름 정감있고 임팩트도 강해서 기억하기 좋지 않나요?ㅋㅋ
이젠 정들어서 닉네임이 사랑스러울 지경입니다.ㅎㅎ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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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1-24 10:05
자고나서 군살이 빠져나간것 같은 그 느낌 저도 느껴보고 싶습니다.
요즘은 자고나면 군살이 붙는거 같은 느낌이 자꾸만 들어서...ㅠㅠ
항상 성실함이 보이는 지니니 그런 딸에겐 성실한 엄마임에 틀림없을 것이여요.
그러니 하늘하늘 블라우스~~~봄날 꼭 입으시게 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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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1-24 20:39
제가 작년3월부터 휘트니스센터 다니고 있는데 아직까지 군살이 빠져나간듯한
느낌을 못받았어요.아무래도 제가 너무 설렁설렁하나봐요 ㅋㅋ
1시간동안하시고 몸살은 안나셨어요? 전 처음 운동하고와선 앓아 누웠었어요.
하늘하늘브라우스를 입는 날을 위해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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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1-23 08:01
답댓글

초6 Selina

연일 겨울비가 계속 내리네요

셀리나는 저비가 다 눈이 될 수 있었다며 안타까워하지만 저는 오히려 눈보다 비가 깔끔하고 좋아요.

겨울비에 어린 추억도 새삼 떠오르고...

 

일찍 대문열어주신 잔머리뽕님 감사해요

그리고 한줄한줄 다 제게 하는 듯한 혜민스님 글도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그러게요 남들은 내가 생각하는것만큼 나에게 관심없는데 왜 알면서도 쉽사리 떨쳐내지 못할까요??

제가 완전 소심쟁이라 참 남의시선 많이 생각하며 살거든요

자꾸자꾸 곱씹고 싶은글이네요

 

셀리나는 No talking  12과까지 했구요

문법은 동사의 시제 하고 있습니다.

개념에 약한 아이라 문법하면서 즐겨하지는 않네요

이번주 금요일이면 중학배정 발표가 있는데

어후~~~~초등 셀리나도 얼마남지 않은듯하네요

근데 왜 제가 다 긴장되는건지...

초등학교는 집 바로 옆이라 다니기 수월했는데 중학교는 다 차타고 다니는거리라

잘다닐 수 있을지.....제가 어릴땐 산두고개를 넘어 학교 다녔는데도 잘다녔지만

요즘 아이들은 너무 어려보이기만해서 별게 다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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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3-01-23 09:56
다음번 책이 No talking인데 언니가 먼저 진행한것 읽어보며 Before Reading이 되서 좋아요.
문법책엔 열심히 한 흔적들이... 역시 언니는 다르네요.
써머리는 단정하고 동글동글 예쁜글씨로 너무 잘 썼어요.
걸어서 5분내 거리가 최상인데 <ㅎㅎ 저희가 걸어서 3분> 차타고 다녀야 하는군요~
시간 뺏기는 것도 그렇고 힘도 들고 초반에 적응 잘 하길 바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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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1-23 12:09
셀리나가 이제 중학생이 된다는 게 실감나시죠?
중하교 배정받고, 교복 맞추고,,,
중학교 입학하면 진짜 금방인것 같아요,,
중학교는 거의 주소지 근처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요??
부디 셀리나가 원하는 학교에 배정받길 바래요~
저도 산넘고 물건너 학교 다녔었는데,,
요즘은 가까운 거리인데도 아이들 느낌은 우리때와 비슷한 가봐요^^
셀리나 중학생활 잘~할거예요,,
한번도 본 적 없지만 교복입은 셀리나 모습이 마구마구 상상됩니다^^ 학교에서 나오는 예쁜 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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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1-23 16:35
셀리나와 제임스 같은 중학교겠죠?~
쌍둥이들은 좋은점도 있지만 아무래도 비교하기 쉬워
본인들은 좀 힘들겠어요~~
지인중 한분도 여자 쌍둥이(중2올라가네요) 키우면서 성적의 차이로
걱정하시더라구요~
두아이 모두 각자 자신의 길에서 격려해가며
공유 할 수 있는 장점들을 크게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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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1-23 16:43
이번주 중학교 배정받는군요? 저희는 2월 6일....집앞에 오분거리에 학교가 있는데 학교는 작고
배정받을 아이들은 많고 그래서 멀리가면 어쩌나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를 코앞에 있는 학교를 다녔는데 중학교 버스타고 다니면 보통일이 아니지 싶습니다.
두아이들 교복입혀 놓으시면 왠지 뿌듯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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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23 18:37
차타고 다니는건 잘 할수 있을거에요.
지난번에 이모댁에도 잘 다녀왔다고 하셨잖아요~^^
저는 벨라가 올해 초등 마지막에 버스타고 다니는게 맘에 걸리네요.
중학교는 오히려 바로 집앞이라 괜찮은데...
일년 고생한다 생각해야 할것 같아요.전학 안간다고 지가 선택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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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3-01-22 23:49
답댓글

초4 Gemma ..

 

제가 좋아하는 스님의 글을 여기서 보니 더 반갑네요..^^

요즘 혜민스님이 대세죠??ㅋㅋ

간단한듯 하지만 읽는순간 꽝~하는 느낌을 받아

전 요즘 이 글귀를 부여잡고 있었어요..

"훌륭하게(eu) 아름답게(kalos) 올바르게(dikaion) 사는것이 중요한 거야"

 

문법은 도와줄 수 없어서 강의와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오답이 속출하지만 keep going~^^

어차피 한번에 완성되는것이 아니란 생각에 

전 개입하지 않고 채점만 해주고 있어요..

 

딩동댕님이 올려주신 자료도 같이 해보았어요.. 감사해요..

간단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워크지가 무언지 궁금증이 확~ㅋㅋ

 

젬마가 요즘하는 원어민수업중에 학년별 필수단어(1일 단어2개씩))를 사용해서

문장은 만들어 가는 미션이 있어요..

문득 우리 ss반 공통과제로

단어(필요하심 필수단어 제가 올릴께요) 짧은 문장을 만들어보거나 딩동댕님의 주신 자료처럼

사진,그림같은걸 보고 짧은 문장을 만들기 미션이 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각자의 스케줄대로 나가고 있으니 이런 간단한 공통과제가

있으면 아이들이 더 교감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라구요....

어디까지나 제 사견입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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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3-01-23 08:03
와우~Olivewoo님 바로 실천에 옮기셨군요
이러니 젬마 실력이 안늘수가 있나요
저도 Olivewoo님 의견에 두손들고 찬성해요
근데 늘 올려주시기가 힘드실터인데...고것이 죄송할따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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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3-01-23 09:57
맞아요 요즘 혜민스님 스타스님 되셨지요~
저도 처음에 대단한 스펙에 많이 놀라며 스님의 생각이 궁금해지더라구요.
olivewoo님이 말씀하신 공동과제 저도 찬성입니다.
딩동댕님이 올려주신 자료는 NEAT대비도 되고 좋을 것 같구요.
젬마 원어민수업하면서 좋은 생각들 이곳에도 풀어주시니
olivewoo의 정성과 관심에 감동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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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3-01-23 12:21
오~~ 성실 젬마가 딩동댕님의 자료를 잘 활용했네요,,
Thank for~~~예의바른 젬마네요,,
저도 문법에는 최대한 간섭하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엄마는 이런거 중학교때도 잘 몰랐었는데,,,'하면서요,
사실이 그러하기도 하구요,,
젬마 골고루 열심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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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3-01-23 16:24
올리브우님과 젬마는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군요~
아마도 이런 작은데서 큰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닐까?~생각되어져요~
문제와 답변도 칼라풀하게 즐겁게 활동한 모습이 그려져요~
넘넘 열심히 잘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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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3-01-23 18:45
저는 딩동댕님이 올려주신것 보고 망설이며 들이밀지도 못했는데...
와~바로바로 실천하는 젬마를 보니 막~의욕이 생기네요^^
저도 공통과제로 짧은문장 만들어보기 대찬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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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1-24 10:09
젬마 그림 너무 귀여운데요?
색깔펜으로 이쁘게 썼네요.
새로운 도전과 의욕이 항상 넘쳐보였는데 딩동댕님이 올리신것을 바로 실천하셨네요 ㅎㅎ
전 보고 아~~ 이러고 넘어갔는데 ㅠㅠ
젬마 영어실력이 아마 일년후엔 일취월장하리라 생각합니다.
규빈이 이야기는 별이야기가 정말 없는데....ㅠㅠ 언제 한번 다 같이 풀어보는걸로 해보는걸로 해요.
괜히 저만 얘기하기엔 너무 쑥스럽기도 하고 뭐 그래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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