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다니다 엄마표로 할려고 책을 찾아보니 1-2줄 되는 책이 넘 많고 글밥이 있는 책은 거의 없네요;
부랴부랴 옥스포드 리딩8-9단계를 구입하고 로번트 번치, 월컴2-3단계 10권, 어스본 영퍼즐 10권 베렌 10권
뭐 이렇게 구입해서 월컴 집듣6권째 하고 있어요. 월컴 집듣하면서 생각보다 영어에 자신감도 생기고
아이가 외우는 부분이 많아져 중얼 중얼 영유다닐때보다 실력이 늘었다는 평..
그런데 월컴은 쉬운 단어로 되어있고 뒤 문제로 아이의 이해도를 판단할 수 있는데 다른 책은 그냥 이해가 되냐고 물어보면 이해가 된다고 만 하는데 이걸 믿어도 되는 건지.. 다른 분들은 책을 참 많이 가지고 계시던데
집듣교재 이외에 책읽기용으로 어떤 책들을 사시느지 궁금합니다.
책읽기용으로 사는 책도 시디를 같이 사야 하는 건가요?
내년(8세)챕터북을 읽힐려는 계획을 잡고 있어요. 지금 어느 책을 읽혀야 하는지 봐 주세요.
아이는 영어를 좋아하고 집듣하는 것에 거부 감이 없어요.
Arthur adventure/어스본 영 리딩 2/Franny k.stein/ junnie b
베렌은 아이가 좋아하지 않아서 하고 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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