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높이 영어와 비디오보기만 하고있는 초3엄마에요..
1학년 여름방학부터 비디오도 이것저것 사고 나름 쉬지않고
집에서 영어를 접해왔습니다. 애도 그런대로 잘 하는거같았고...
근데 요새는 참 힘들다는 생각이 들고..그러네요..
아이가 비디오도 건성으로 보고 ,
코미디와 애니메이션외에는 관심있는 장르도 없는것 같고
맨날 쇼파에서 맹꽁이서당만 읽고있답니다.
비디오도 틀어놓으면 어느새 책펴들고 읽고있고..
아~~~ 진짜 뭐때문에 내가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아야되는지..
단어는 절대 안외우고요, 학원보낸다고 그러면 질색을 합니다.
며칠전에 온라인 영도 테스트 오렌지를 봤는데 56점 나오더라구요..
그것도 지문 보느라 눈아프다고 그래서 제가 다 읽어줬네요..
그냥 이대로 시큰둥하게 계속 진행을 해야 되는건지 ...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할지 ..여기들어와보면 잘하는 애들이 너무 많고 ..
어찌해야될지 갑갑스러워서 끄적거려봤어요...ㅠㅠ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