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번.. 무조건 들어와야 담날이.. 편안해지는.. 전.. 아무래도 쑥쑥 폐인인것 같아요.
매일매일 올라오는 엄마들의 질문속에서도 제가 궁금한 답이 나오고..
또때론.. 다른엄마들의 글을 읽으면서 용기도 얻구요..
사실 내가 뭘 궁금해야하는건지 뭘알아야 하는건지 모르는 저에게.. 쑥은..
꼭 어두은 동굴속에.. 등불처럼되어 버리는것 같아요..
쑥을 알게되서 우리아이 영어성공사례도 만들고..
저도 외국인을 보면.. 도와주구 싶고 말하고 싶어지고.. ㅎㅎ
이젠 저도 모르게.. 중등게시판을 넘나들면서.. 궁금증을 풀어가고 있으니 말이예요.
쑥.. ~~~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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