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내내 맘에 걸렸던 영어학원을 옮겼습니다.
(한달내내 스토리북하나가지구 통째로 외우고
테잎듣고 받아쓰기하고
단어시험보고
영작하구
해석하구
그런던 학원이 너무너무 불만이었어요
특히나 스토리북 한권가지구 한달내내한다는것 자체가 불만이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I CAN WRITE ENGLISH 1단계(쓰기),
MY FIRST GRAMMER(1단계 문법)
UP AND AWAY 3단계(코스북),
UP AND AWAY READERS 4권SET(LEVEL3)
요 4종류로 수업학원으로 옮겼어요~여자아이라 책이 이뻐서 맘에든다네요 ㅡㅡ;
선생님이 프리토킹으로 아이랑 테스트해보시더니 말하기는 어느정도 알아듣고 하는데 문법은 와장창~~다~~틀리더라구요~헐
근데 옮기고나니 잘 옮긴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엄마표 진행기..ㅠ
튼튼영어 리딩루키그린북1권(집중듣기,따라하기)
ORT2단계 3권 집중듣기(집중듣기,따라하기)
영어동화1권(집중듣기,따라하기)
런투리드4권(한권당 한트랙만 듣기_뭐 이건 따라할것도 없네요~ㅎ)
흘려듣기는 아침에 40분정도
디비디는 정말 볼시간이 없네요~ㅠ정말 짬나는데로 보여주고 있어요~ㅎㅎ
총9권을 일주일단위로 바꿔주고 있는데
너무 느리게 진행해주는건지 조언 좀 구할께요~
저 잘하고 있는건가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요~
런투리드,ORT를 3일단위로 바꿔줄까요?
단어 뜻 모른다구 물어볼때는 바로 알려주는게 좋은가요?
엄마표하면서 앞으로 제일 걱정되는건 이 불안감을 어찌해야될지 몰라서
그게 제일 큰 문제가 될꺼 같아요~ㅎ
초3이라서 더 그런거 같아요~
우리 초1아이는 여유있게 진행하구
그리고 언니가 듣고 있을때 흘려듣기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아져서
덜 불안한데
큰아이를 제가 정말 잘 가르칠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저도 문법 좀 공부하려고 책한권 사놨는데
뭐~사는데 지장은 없었지만 영어를 못하는 엄마라 저도 요새 공부하고있네요~
공부라고 해봤자 우리아이 질문에 대비해서 단어뜻 알아두는 정도.
꼭 아이가 모르는단어있음 확인하구 넘어가려구해서요~~물어보는데 안가르쳐 줄수도 없구
가르쳐줘야 하는거 맞죠??혹시나..
시간이 많이 늦어서 횡설수설 했습니다.
잘 정리해서 읽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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