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가 몰 잘못눌럿는지 다 지워졌음돠..그러고 보니 지니님이 댓글남겼네요...일하다 쓰다 하다보니 에고고...다시쓰긴 어려운데...
저도 아이키우면서 면면히 느낀점들이 잇어서 님글을 읽고 느껴지는것을 적은것이니 참고만 하셔요
아이가 영리하고 사람들과 친화력이 좋은거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감정적으로 풍부한 아이들이 무딘경우보다 주위사람태도에 영향을 받기가 쉽습니다
아이ㅡ이 지금태도는 두가지정도 이유가 있어보여요
첫번쨰는 지금 아이일상이 벅찹니다 욕심은 많돼 아직은 자기내용물을 알고 자신의 일을 조절할수있는능력이 모자랍니다 엄마가 이점을 이해하고 이런것은 단호하게 결정해주시는게 좋아요
기분좋으면 일도 아닌매직트리하면서 토달고 징징대고 남핑계대고 하는것은 나 지금 집중력 체력이 바닥이어요 쉬고 ㅎ싶어요 하는겁니다 이시간에 다른것을해도 똑같아요
이러한 집중력을 높여주는것이 정신력과 체력 두가지가 필요합니다 이것은 급작스럽게 생기는것이 아니니 일단은 아이일상을 조절하는게 먼저겠지요
그리고 어렵다느니 핑계를대고 못하다느니 딴애는잘한다느니 이것은 지금 자신이 느끼는 피곤하고 불편하고 짜증나는감정을 엄마한테 푸는 일종의 아이의 스트레스방법입니다
실제로 능력이 모자라서 자신감없는 아이들은 이런식으로 표출하지 않아요..
이때 일일이 대꾸하다간 모자간에 사단나요 엄마는 떄리게 되고 아이는 그럴수록 이런태도가 더욱 강해집니다 이떄에는 간단하게 대답을 하고 무시하셔요.. 그리고 싫다면 그만두게 하셔요..
아이의 의도는 간단해요 지금 이거 하기 싫다는말입니다
엄마로 인해 그만못두기때문에 이런저런 엄마맘에 상처주는말들을 하는겁니다
여기까지 거의 아이일상을 조절하면 아이태도가 좋아집니다
그런데 좋아지지 않는다면 이떄는 엄마가 자신을 돌아봐야 해요
아이가 매일 이런식의 대화를 입에 달고 산다면 또 엄마한테만 유독 이런 말씨름을 건다면..
여기서 두번쨰 이유가 나와요
두번째 ..평소에 엄마한테 이런대화가 잦은 아이라면 엄마가 매우 힘들겠지요..아마 모르긴몰라도 매일이 싸움일겁니다 왜냐 저도 겪엇기 때문에요...
엄마품을 느끼게 하고 이후 영어라던가 학습이든지 이런것을 신경써야 하는데 이것이 뒤바뀐경우는 가정에서나 또는 엄마가 시간이 될떄에 아이능력에 관해 이야기하기가 쉽지요..저같어도 시간날때만 영어짜투리 대화.. 이러다보면 이때만은 아이를칭찬하고 격려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빈둥거리는시간도 같이 보내며 옆에 있어주는경우가 아닌 어떤 학습을 할때만 같이 하는경우는 아이가 울엄마는 내가 모모를 잘할떄만 나한테 관심있구나 라는 생각이 자리잡습니다
또는 어릴적부터 엄마가 아이가 월등히 잘할떄만 관심을 보이고 예를들면 아이능력을 칭찬하는경우 "와 너는 천재인가봐" " 야 너보다 더 잘하는아이는 없을껄?" 등등 그러지 않은것은 모 그런걸 하냐 책이나 읽지 라던가 아이일상놀이를 하찮게 여기거나 하는경우 아이가 능력자체에 집작하기 쉽습니다
내가 이러이런것을 잘하니까 울엄마가 이렇게 기뻐하는구나 내가 이것을 못하게 되면 어떡하지 엄마는 내가 ~에 뛰어난능력이 있다고 했는데 하고 불안해해요..
아이들 극복능력은 대단한것입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다른가치도 알아가기때문에 저절도 좋아질수도 있으나 일부경우 심하면 자기가 지거나 점수가 낮거나 하는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기도 하고요 어떤상황에서는 포기를쉽게 해버리고 도전을 안하려고 하지요
저도 이런실수를 했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아이칭찬할때 가려서 하려고 합니다
정말 자신감이 부족한분야는 아이자체를 칭찬하는것도 괜찮습니다
허나 영리한 아이일수록 칭찬할때 아이보다는 또 결과보다는 과정에 중심을 두십시요..
'과정을 칭찬을 하는방법은 아이에게 끈기를 길러주고 실패를하더라도 또 일어서게 해줍니다
아이가 어릴수록 부모하기 나름입니다 내가 만약 불안정한 성정을 가졌다 할시에는 좀더 안정적인 사람이 아이와 함꼐 하는시간을 꼭 만들도록 하셔요
그래서 저는 나이든 친척들 할머니 할아버니들을 어려서부터 아이와 자주 만나게 했습니다
아침부터 썻으나 인제 완결합니다...일하다 보니...뒤족박죽 글이라도 용서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