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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컨텐츠

학습지? 영어학원?

  • 찬이맘
  • |
  • 2009-04-27
4

초1, 4살 아들을 둔 직장맘에 눈팅족입니다.

초1 들어간 아들때문에 항상 걱정이 많네요.

한글도 걱정이지만 영어도 걱정이라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영어는 집에서 책 가끔 읽어주고 디비디 가끔 보는 정도예요.

알파벳은 ABC만 알구요.

저두 리딩이 먼저라 생각되어 학원은 3학년부터 보낼려고 생각하는데.

직장맘이라 저녁에 한글, 수학, 독서 봐주기도 힘이 들어 영어테이프도 가끔씩만 틀어주게 되네요.

이제라도 영어학습지나 영어학원을 보내야 할지 걱정이랍니다.

개인적으로는 튼튼이 좋은것 같은데, 효과면에서는 윤선생이나 학원이 좋다고도 하고,

팔랑귀라 결정을 못하겠어요.

1,2년정도 튼튼을 하고 파닉스나 말하기를 위해서 학원을 보내야 할지...

아님 첨 부터 학원이 나을지... 학원도 숙제가 많다고 하니 스트레스 받으면 역효과가 날 것 같아서요.

초1 튼튼이냐 윤선생이냐 영어학원이냐 정말 고민입니다. 영어 처음 시작 어떤게 좋을까요?

선배맘님들의 조언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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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선껌
  • |
  • 2009-04-28 18:16
답댓글

튼튼은 2년이상 하실 각오를 하고,     하시길 바래요.

제 경험상 2년 이상은 해야 효과가 있는 듯 해요.

아무래도 스토리 위주로 듣고 읽다보니 요즈음 유아들  한글 공부하듯이

통문자로 인식 한다고 보면 되요. 물론 1년 반 정도후엔 파닉스교재도 들어

가긴 하구요.. 

저희 큰아이 1학년때부터 2년 6개월 정도 했는데, 저희는 영어원서도 함께

들었기에 기대 이상의 학원레벨을 받았어요..(듣기,읽기레벨이 높더군요.)

학원을 생각하신다면, 듣기위주의 학원인"잉글리쉬 무무"가 좋지 않을까

해요. 무무는 윤선생과 조금 비슷한 학습법인데, 집에서 듣는 대신 학습관

(학원)에서 개인별로 듣고 공부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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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코아
  • |
  • 2009-04-28 01:47
답댓글

아, 저도 튼튼했었는데, 혹 도움이 되실까 싶어 적습니다..

(만약 튼튼 하실거면) 너무 낮은 단계부터 하시지 마시고,(글밥이 너무 적어 돈아까와요..)

sight words 나 little dragon 같은 것부터 하셔도 괜찮을것같아요.

그리고 튼튼의 reading master 시리즈도 괜찮았어요.

작은 정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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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티나
  • |
  • 2009-04-27 22:50
답댓글

지니님 말씀이 맞아요.. 학원을 다니든, 윤선생 튼튼을 하든(이건 더더욱) 모두 엄마의 역량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것 같아요... 직장맘님들은 시간이 없으셔서 힘드시겠지만 정말 어쩔 수 없는 현실이예요..

숙제 없는 학원도 거의 없고, 숙제 없이는 영어가 늘지도 않고, 엄마가 열심히 봐줘야만 쑥쑥 늡니다.

개인적으로 윤선생, 튼튼 다 해봤는데요...

장단점이 있어요..

윤선생은 좀 한국식이면서(선생님 발음은 더더욱.. 그래서 끊었어요) 스파르타식이고 진도를 엄청 빨리 빼죠.. 비용면에서 튼튼 윤선생 모두 비쌉니다. 튼튼은 유아때 배우면 효과적일것 같고... 아이가 초등이라 성질 급한 엄마들한텐 안맞을것 같아요...

아이가 지금 알파벳만 알고 있다면 일단은 알파벳은 쓰고 받아쓰기 할 정도로 해주시구요..

좋은 학원을 고르셔서 보내셔야 할 것 같아요. 학원가서 파닉스 떼고 회화도 좀 하고 리딩도 하고 하면 아이가 초등학생이라 감을 빨리 잡지 않을까요... 지금 머뭇거리시면 나중에 후회해요..뭘하든 빨리 시작하는게 영어공부에 좋아요. 시간도 없으신것 같고 그렇다고 아이가 아주 어린 나이도 아니고.. 학원 가서 학원 커리큘럼대로 공부하면서 엄마가 틈틈이 dvd나 책 많이 읽어주시면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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