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4살 아들을 둔 직장맘에 눈팅족입니다.
초1 들어간 아들때문에 항상 걱정이 많네요.
한글도 걱정이지만 영어도 걱정이라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영어는 집에서 책 가끔 읽어주고 디비디 가끔 보는 정도예요.
알파벳은 ABC만 알구요.
저두 리딩이 먼저라 생각되어 학원은 3학년부터 보낼려고 생각하는데.
직장맘이라 저녁에 한글, 수학, 독서 봐주기도 힘이 들어 영어테이프도 가끔씩만 틀어주게 되네요.
이제라도 영어학습지나 영어학원을 보내야 할지 걱정이랍니다.
개인적으로는 튼튼이 좋은것 같은데, 효과면에서는 윤선생이나 학원이 좋다고도 하고,
팔랑귀라 결정을 못하겠어요.
1,2년정도 튼튼을 하고 파닉스나 말하기를 위해서 학원을 보내야 할지...
아님 첨 부터 학원이 나을지... 학원도 숙제가 많다고 하니 스트레스 받으면 역효과가 날 것 같아서요.
초1 튼튼이냐 윤선생이냐 영어학원이냐 정말 고민입니다. 영어 처음 시작 어떤게 좋을까요?
선배맘님들의 조언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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