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살짝 흥미를 잃고... 만화책만 열심히 봐주는 아들 땜에 살짝 고민입니다...
그래서.. 만화라도... 좀 다양하게 봐보게 하려고..
과학 잡지 두권을 두종류로 사봤습니다.
저희 아들은 참 이상한 것이.... 좋아하는 책을 사줘도..
한동안 시큰둥 하다가.. 그다음 재미를 붙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과학잡지를 기다리더니.. 휘리릭 보더만..
다른 것 먼저 봐줍니다..
<어린이 과학 동아> 와 <과학 소년>입니다.
<과학쟁이>라는 잡지도 있는 것 같은데.. 구매를 안해서 함께 비교를 못했습니다.
제목에서도 나타나듯이.. 어린이 과학동아는 그야말로..
어린이를 위한 것이고. 과학소년은...조금 더 소년쪽에 초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과학 소년은 최소 3학년이상 되어야... 볼것 같고..
초등 고학년
중학생 1,2 학년 정도까지. 잘 볼수 있을 듯 합니다.
<어과동> 은 이주에 한권씩 발간됩니다.
초등과학 뒤집기.. 라는 아주 맘에드는 책을 부록으로 주는데..
왜 주는지 알것 같습니다. ... 이게.. 만화가 워낙 많고 읽을거리는 많지 않아서..
돈주고 사기.. 좀 아깝다는거...
만화가 3분의 2 또는 그 이상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부록의 힘을 의지하여.. 구매를 할 수 있다 것...
제목도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고, 그림도 아이들이 보기에 편안합니다.
제목이 재미있어서 찍어봤습니다.
나비는 변태??? 저희 아들이 변태라는 말 입에 달고 사는데..
아이들의 시선을 끌만하지요...
다음은 <과학 소년> 인데요..
일단 글자가 빼곡하고. 그림도 실사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제목에서도 .. 호접몽... 좀 어렵지요?
아직 초2인 저희 아이에게는 좀 어려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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