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를 월드컴으로 하고 있는데
3단계까지는 했고 4단계로 바로 들어가기전에 다지기할만한
듣기와 읽기 겸용 책을 찾다가
아서 어드벤처와 베렌스타인 베어중에서 고민중인데요
쭉 글들을 찾아 검색해보니 베렌스타인이 아서보다
더 어렵다는 것이 중론인것 같아요.그림책이라 쉬워보이지만,
만만치 않다는 글들도 많고...
문장구조나 어휘가 어렵다는 말씀들이겠죠?
아이에게 단어외기나 문법을 아직 시켜본 적이 없어서
턱하고 사기가 망설여집니다.
어젠가 스텝인투리딩 레벨2 중에서
"Berenstain Bears by the sea"란 책을 초3 아들래미와 하다보니
끝부분에 아버지곰이 바다에 뛰어들면서"Last one in is a rotten egg." 라는 말을 했는데
뭔말인지 몰라 해석에 애먹었던 기억이 나거든요.
베렌이 이렇게 구어체 위주라면
이해가 어렵지않을까 싶어서요...
유치~초등생의 일상이야기라고 하던데
초5 아이(딸)가 정서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인지도 궁금하고...
고학년에서 베렌스타인 하시는 분들도 계신가요?
아서 어드벤처도 좋을것 같은데
선택이 어렵네요.경험있는 분들의
고귀한 조언을 기다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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