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묻어 갑니다.....

  • 놀자
  • |
  • 2009-04-22
21

 

주울님... 참 좋네요.

겁나게 긴 글인데 중간에 한 눈 팔지도 않고 주루룩 스크롤 내리지도 않고 꼼꼼히 잘 읽었습니다.

왠지 주울님은 나즉한 목소리일 것 같아요.

전 제 글 처럼 한 톤 올라가있고 끝에 날이 선 목소리거든요 ㅠ.ㅠ

 

글을 쭉 읽어 내려 가면서 제 마음이 자꾸 무거워지더군요.

그래서 커밍 아웃하기로 했습니다.

 

사실은요.... 제가요.... 빈 깡통이에요 ㅠ.ㅠ

 

울 꼬맹이 올해 초2입니다.

작년 까지 그야말로 한글 독서가 쭉쭉 진행이 되었었습니다.

페이지 수를 가리지 않고 분야를 가리지 않고 신나게 읽어주기에 저도 덩달아 암 생각 없이 계속 물어다주었네요.

그러다가 작년 겨울 무렵 아이 담임 선생님으로 부터 좋은 충고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울 꼬맹이가 독서와 표현 사이의 간격이 좀 큰 것 같다구요.

물론 초1 짜리가 말이든 글이든 표현한다 해봐야 그 수준이 다 그 수준이겠지만

울 꼬맹이는 유독 자기 느낌을 표현하는 것을 힘들어 하고 싫어 한다 하시더군요.

그 당시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아직 어린데... 인풋한 대로 아웃풋이 나오기를 바라기엔 너무 이르지...

좀 더 자라면 표현도 나오겠지.

 

그렇지만 일년 동안 아이를 지켜보신 담임 선생님 말씀이기에 그냥 묻고 지나가기엔 꺼림직하더라구요.

이후로 아이를 새롭고 냉정하게 관찰하기 시작했습니다.

작년 초1에 한글책이긴 하지만 나니아도 몇권 읽었고 뉴베리 번역서들도 간간히 읽었고 한국사 관련 책들, 아이가 좋아하는 위인들의 두꺼운 위인전들, 수잔 바우어의 세계 역사 이야기 번역서 5권도 모두 읽었어요.

그것도 여러번... ㅠ.ㅠ

아이가 재밌어 하고 거침 없이 쭉쭉 읽어 가기에 전 그러려니 하고 말았지요.

그 속에 숨은 복병을 전혀 눈치 채지 못했습니다.

 

바로 가슴이 빠진 독서였어요.

눈과 머리로, 그저 재미를 따라, 자기의 관심과 흥미에 따라 후루룩 넘기는 라면발 같은 독서를 해왔던 거에요 ㅠ.ㅠ

그래서 정작 여덟살 짜리 감성을 울릴 수 있는 이야기,

초1 짜리의 머리가 아닌 가슴에 울림을 주는 책들을 읽고도 느낄 줄 모르니 표현할 줄도 몰랐던 것 같습니다.

 

구차한 변명을 좀 하자면 1학년 초에 학교에서 받은 여러장에 걸친 권장 도서 목록이란 것을 참조하여 책을 읽으면서 아이나 저나 참 많이 실망했었어요.

아이가 이미 어려서 읽은 영어 동화의 번역서들도 많았고 무엇 보다 국내 창작 동화에 대한 실망이 너무 컸죠.

아이들을 위한 밝고 재밌고 꿈을 꿀 수 있는 책들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좀 어둡고 소외되고 특수한 경우의 아이들을 소재로한 이야기들로 엄마들의 눈물샘을 어떻게든 자극해보겠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드는 책들은 아주 많았구요.

아이는 어려서 부터 영어 동화를 접했기에 좋은 그림은 물론 여러 다양한 밝은 이야기들과 어두운 톤의 이야기들도 많이 읽었었습니다.

에즈라 책 키츠의 무거운 톤의 책들도 오드리 우드나 윌리엄 스타이그의 밝은 책들 이상으로 좋아했었습니다.

 

그렇게 1학기를 학교 도서관에서 권장 도서와 함께 많은 실망을 경험하고서는

아이가 원하는대로 읽으라고 자유를 주었습니다.

굳이 싫다는데... 저학년 생활 동화를 꼭 읽어야할 필요는 없겠지... 아이 마다 취향이 다르니깐...

 

그렇게 넘어간 것이 세계 역사 이야기 까지 간 것입니다.

속으로 내 새끼 참 똘똘하다 여러번 외쳤습니다 ㅠ.ㅠ

은근 슬쩍 잘앙질도 좀 뿌리고... 겸손한 척하면서 돌아서 목에 힘도 좀 주고...

빈 깡통이 지대루 깽깽 거린 것이지요 ㅠ.ㅠ

 

아이 친구 엄마에게... 독서지도 공부도 했고 아이들 독서 지도의 경험도 있는 언니에게 자문을 구했습니다.

역시나 언니도 비슷한 말씀을 하시더군요.

큰 아이를 키워 본 친구들의 경험도 참고해봤습니다.

독서를 통한 이성과 감성 발달에 있어서 한쪽으로 기울게 하기엔 너무 이르지 않냐...

제 또래, 그 때 아니면 못 느껴볼 독서 경험들을 놓치고 앞으로만 내달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12월이 되면서 방문 도서 대여를 시작했습니다.

초등 저학년 대상 책들 중에 아이가 좋아할 만한 것들을 찾는다는게 넘 막막하더라구요.

거기다 아이 건강상의 이유로 도서관에 나다닐 형편도 못되었구요 ㅠ.ㅠ 

맨 첫날 선생님이 아이 수준이나 기호를 살피기 위해 몇 단계의 책들을 가지고 오셨는데...

아이는 순전 고학년 단계의 책들만 골랐습니다 ㅠ.ㅠ

 

아이의 반발을 사지 않기 위해서 첫달엔 아이가 원하는 책 세트와 제가 원하는 책 세트,

두단계 차이가 나는 두 세트 8권을 일주일 마다 대여해서 봤습니다.

다행히 선생님께서 저학년 책들을 참 잘 골라 주셨습니다.

녀석이 저학년 책들은 궁딩 붙이고 좀 읽는 재미가 날만하면 끝나버려서 가끔은 짜증도 냈지만 다행히 지 또래의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 시작하더군요.

두달째 부터는 고학년 단계 책은 아예 빼고 저학년 책들만 대여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5월 까지만 진행 될 것 같습니다만 그 동안 정말 소중한 경험을 했습니다.

하마터면 울 아그가 평생 모르고 넘어갔을 뻔했던 것들입니다.

무엇보다 저도 참 즐거웠습니다.

토끼집 카드, 장하다 썪은 떡, 에또... 뭐였더라... 기억이 가물가물.... ㅠ.ㅠ

저학년 국내 창작 동화 중에 재밌으면서 뒷맛도 좋은 책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울 꼬맹이 별명이 시니컬 보이였답니다.

애늙인이 같다는 소리지요 ㅠ.ㅠ

제가 색안경을 끼고 봐서 그런지 요즘의 아이 모습이 작년 보다 오히려 더 밝고 어린 느낌이 나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아이 독서에 있어서 레벨을 따진다는 것이 그리 큰 의미가 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만......

큰 의미를 두고 꼭 짚어 봐야 할 것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독서 능력을 바랄 것이 아니라 마음과 머리가 조화로운 책 읽기를 바라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않을까...........................요?

 

추천 공유
  • 댓글 2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체리공주
  • |
  • 2009-04-22 17:15
답댓글

자기의 관심과 흥미에 따라 후루룩 넘기는 라면발 같은 독서라~

이 표현이 가슴에 팍 꽂히네요.

어쩌면 표현도 그리 잘하시는지 수학선생님 맞으시죠?

라면말 같은 독서가 아닌 꼭꼭 씹어먹는  밥 같은 독서가 되도록 오늘도 열심히~

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4-22 11:47
답댓글

독서레벨 높은 아들과 너~~무 낮은 딸사이에서 늘 고민입니다..

요즘은 왜케 인쇄해서 몇번이고 읽어야 할 글들이 많은쥐...

제 또래에서 느껴야 할 독서경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9-04-22 10:15
답댓글

그렇군요..그럼 아이가 두꺼운 책은 안 집어 들고 내내

동생 그림책이나 옆에서 흘긋 거려도 놔둬도 된다...이거지요.....

에구야..묵힌 체증이 화악..뚫리네요..

작년에 1학기에 두세번 제가 아침마다 도서관가서 저학년 동화 읽었습니다..

뭐 그리 많은지...

거의가 다.....넘 생활이 어렵고 ..어렵고....어두운 이야기들이었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아이가 좋아한 책들이 벌렁코 하영이....

까막눈 삼디기....등 결론이 좀 밝은 이야기들이었지요...

전에 육아서 중에 읽은 책에서 아이에게 어릴적부터 슬픈 책을 굳이 읽게 할 필요가 없다는 글을 읽은 터라...

슬픔은 아이가 젤 나중에 배우게 해도 되는 정서라는......

우리나라 저학년 문고 왜이러냐......윈딕시처럼 형편이 어려워도 좀 밝게 극복하는 이야기 없을까...이런 이야기도 놀자님과 나누었던 기억도 납니다...

이번에 놀자님 추천으로 읽힌 stone fox앞부분을 보면서 아이가 주리를 틀더군요...

엄마 이 책 재미없다...그래도 봐라 했더니...끝부분에선 조용하더만 ...넘 슬픈 책이잖아....

왜 나한테 이렇게 슬픈책을 읽으라고 해..엄마 안 읽어봤지.....하더라구요....

감성이 예민한 아이라....그 책 이야기를 며칠....안고 살가봐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제가 읽어봣더니 그 책도 슬픈 이야기..맞더군요...

아이들이 티비에 광고에  익숙한 세대라...

빨리 결론이 나고 쉽고 재밌는 감각적인 책들만 골라 읽게 될까봐 걱정이기도 합니다...

앞부분 좀 지루하다고 그 책을 읽다 말면 재미없는 책이 되겠지요..그 책은....

그래서..저도 아이도 아직 두거운 한글책들을 시도 못하고 있나봅니다..

마녀를 잡아라..도 마틸다도..아이는 그저 바라만 보고 만지작 거리다 내려 놓거든요...

누구는 7세에 읽었다드라...........이런 이야기에 흔들리지 않아야 하는데...

아이가 그래도 자기스스로 책을 정하고 수준을 파악한다는 것으로 기뻐 할렵니다...

자신의 나이에 맞게 가고 잇는 것만으로도 기뻐해야한다는 것 오늘 느낍니다..

(그러면서도 은근......두꺼운 책으로의 시도를 계속 꾸준히 물밑작업으로 하고 있습니다..ㅎㅎㅎ

샬롯의 거미줄을 어케든 읽혀볼라고.....ㅎㅎㅎㅎ 그래도 샬롯은 3-4학년 책이라 괜찮지 않을까.....

난 정말 왜이러니......나쁜 엄마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4-22 11:13
잉 서빈이가?? 몬소리여 서빈이 책 좋아하잔여...
글고 울애도 한글책으로 좋아하는것은 그림책이랍니다 저도 그렇지만 인생은 다때가 있는법인디 제나이때 안해보믄 나중에 사고치쥐... 유치원때 안읽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냅둡니다
단 영어책을 그림측을 안보는데 이것도 지랑 관련된 소품으로 해서 입문을 잘햇고...
울애도 두껍고 글씨작은거 안읽을라 해요...근디 내생각에 충분한데 애가 안주하려할경우 아까말햇던 아이흥미분야에 관한 이야기던가 또 내용이 같은 비디오나 한글책으로 페어북 진행 요렇게 해봅니다..
찰리와 쵸컬릿 영화광팬이기에 고책도 집어들고 최근 첨만나는 빡센 샘님땜시 마틸다로 스트레스풀고 있어요 ( 그 교장선생님있잔우 팀~~~머신가..그선생님하고 담임샘하고 비슷하디야..)
히히 책에서 학생을 밖으로 던지는장면있잔우 애 담임샘이 2학년때 애를 복도로 던졌다고 하니까 책하고 똑같다고 하믄서 좋아합디다
윈딕시 읽어라고 사주니 그렇게 싫어했어요 근디 엊그제 도서관서 한글책 빌려다 보고선 영어로 읽을때와 한글책읽을때가 다르다고 영어책 두말않고 집어듭디다..즐기지 않으면서도요..
샬롯이 좀더 잘익힌다고 하니 샬롯비디오 보여주고 여운이 가기전에 언능 디밀어봐요

애들독서는 초반에는 애한테 전적으로 맡겼는데 어느기간이 흐르면 애가 어른스러운애가 아니고 독서광이 아닌경운 엄마의 잔기술이 좀 필요하더만요...울애는 단순해서 금방 넘어오지만 영리한애덜은 좀 장치를 진짜같이 해야돼요...
한번 성공해보고 뒷이야기 올려주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9-04-22 11:52
서빈이는 딱 자기손가락 두께 이상이면 안봐요....ㅎㅎㅎ
영어는 소리가 있으니 듣지만..한글은 자기가 봐야 하니까...
한글책은 정말 그림책 수준이어요....
엉엉...서빈이 1학년때 같은 반 아이가 고전 명작에 마틸다를 읽는 아이였는데..
어찌나 말도 잘하는지...아직도 울 서빈이 엄친딸이어요...
근데..울 서빈이가 절닮아 고지식해서리....
쥬니비도 이상한 애라고 안보고...마틸다도 제가 부모가 넘 이상하다 했더니 안봅니다...
다 내탓이죠....ㅠㅠ
프래니하고 앤드류 로스트 같은 책...
스파이더 위크도 보두만...
문학은 잘 안봐요...데스페로랑 이번에 휴고카브레 본거로 엄청 자랑하고 다녀요......그게 다에요.....
(근데 다 영어로 소리 들은거 아시죠.....)
그래서 참 고민입니다....영화는 다 봤시요 찰리와 초콜릿도 봤고...마틸다...도
로알드 달거는 매직피거랑 제임스 복숭아 같은 .....얇은 것만 봤다니까요.....ㅠㅠ
글고 울 서빈이 안 영리해요....늘 한박자 느려요..
수학문제도 식도 다 세워 놓고 더하기서 틀리는 애라니까요.
그래도 뭐 그림책은 달고 사니까..이쁘다 해야지요....
이번에 산 이프 세계사.....역시 무쟈게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문학은 더 있다가 보여줘야 겠어요....
근데..제닌 윈딕시 재밌다 해요? 울딸은 줄거리만 알뿐..그 속은 아직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책들은 더 있다 봐야 할 거 같어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4-22 13:37
그러게요 애 친구들이 어찌나 말을 잘하는지..
근디 말이요 리체님 내가 문학책이나 그림책 시에 신경쓰는이유가 울애가 줄창 과학책만 들여다보고 문학책하고는 쬠 안친해서 그래요...어릴적에는 안그랬는데 어찌 점점 메말라 가는지라
그래서 말인대여 문학작품을 안읽를겨 하믄 영어동시집을 생각해보서요 영어그림책이야 많이 하실거같고...시가 .두께 얇고 글도 적고 하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동시에서 시작하야 프로스트나 셰익스피어나 에밀리 디킨슨등유명작가들의 시로요.. 어린학생용으로 나와잇더만요
울애는 인자 독서가 아주 중요한시기라 인자 직접책을 사서 저도 개입을 하려고요..학기초에 난생처음 엄청난 책을 샀어요 본격적인 바야흐로 독서의 시기가 시작될판이거든요 그래서 어떤게 좋을지 해서 여러종류로 다양하게 샀지요
글고 문학 안좋아하믄 고전이 맞기도 해요
안델센 페어리나 그림형제 동화원전..이솝 이야기..두꺼운데 이야기가 짤막하게 나눠 잇어요
두꺼운 책도 읽을만 하구나..이러게 됩니다 영어책 안델센 페어리말이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9-04-22 14:58
놀자님 글과 관계없이 완전 상담글이 되어 버렸네요...
영시요...
그거 참고 할게요...
글고 이솝이야기던가 그림동화던가...
이런거 마루벌 새로나온 그림동화로... 엄청 크고 두껍던데..그건 봤어요...
그림책과 만화책은 글의 양과 두꼐 관계없이 다~~~~봅니다..
울 애는 그..작은 책들...두껍고 작은 책들...
그거랑 친해지게 뭘 해야겠어요...ㅠㅠ
주울님 이제부터 제가 막 쪽지 날려도 다 받아주셔요.....^^*
감사 무지 많이 아시죠.....^___________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1
  • 이전글 읽기란 무엇인가
  • 다음글 노가다 알바 보고 - 아파트 인테리어 ^^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묻어 갑니다.....
    • 놀자
    • |
    • 2009-04-22
    21
  • 영어책을 쬐금 읽기는 하는데 내용르 몰라요ㅡㅡ
    • 토실이
    • |
    • 2009-04-21
    3
  • 이미지썸네일 58x58 [맛보기]음성인식 프로그램 series no.3
    • 운영자
    • |
    • 2009-04-21
    24
  • 집중듣기 책start with english readers어떤지요. 추천부탁^^
    • 민성맘
    • |
    • 2009-04-21
    5
  • 모든 책을 CD와 함께 구입하시나요?
    • 보나맘
    • |
    • 2009-04-21
    2
  • 인북스ort 할인하네요.^^
    • 초보자
    • |
    • 2009-04-21
    4
  • 아깝지 않았어요
    • 감자
    • |
    • 2009-04-21
    0
  • 윤선생 전화영어 해보신분 있나요?
    • 딸맘
    • |
    • 2009-04-21
    2
  • 초2 다니는 울딸 어찌하오리까??
    • 사랑가득
    • |
    • 2009-04-21
    2
  • 네 아이를 키우는 방법..
    • 종채맘
    • |
    • 2009-04-21
    26
  • 이미지썸네일 58x58 놀자님 따라쟁이~~~
    • 쑥쑥짱
    • |
    • 2009-04-21
    9
  • 온라인 영어교육
    • 혜린맘
    • |
    • 2009-04-21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