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의 사례를 말씀드리면,,,,,,,,,,,,,
3학년때 미국가서 2년동안 공부하고 5학년 초에 돌아왔는데,
다른 과목보다 "수학" 때문에 고생이 엄청 하고 있어요. 수학 전문강사로 과외를 붙여서 까지 하고 있는데,,,,,,
영어는 현지 아이들보다도 높은 수준으로 ESL을 마치고 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치동의 유명학원 레벨 테스트 떨어졌다고,,,,,,,,,,,,,,,,,,,,
한국형 영어와 수학 과정에 익숙해지는데 1년정도 계획하고 계시고, 그래서 국제중 포기하고 외고 목표로 Target도 수정하시드라구요.
옆에서 볼 때는 2년동안 나갔다 오셔서 너무 부러웠는데,,,,,,,,,,,,,, 그래도 또 부족함이 있다는 게,,,,
참 너무 서글프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건 그냥 제 주변의 사례이니,,, 다른 좋은 사례도 많이 찾아 보시길 바래요 ^^
제가 생각하기에는 가장 적당한 나이 아닌가요?
하지만 정착할 생각 아니면 2년 내외가 적당할 것 같네요.
단계별로 문제집 조금 준비해서 가신다면 지금 학년이면 갔다 와도 크게 한국공부에 영향 받지 않는데...
좋은 판단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