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놀자님 글 읽고 큰 충격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집에서 수다를 많이 안떠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놀자님이 아이랑 노시는 모습(?)을 글로나마 뵙고는 깜짝~! 놀랬지요.
흐미,,, 이렇게 재미나게 접근하고 대화를 나누시구나 하면서요..
어제 그래서 큰아들, 둘쨰아들 정말 조용히 공룡으로 놀고있는데 그틈 파고들어 살며시 수학시험이야기를 꺼내보았지요.
(큰아들 선생님 거의 매일 수학시험을 보거든요.
어제는 수학시험 잘봤다고 상으로 공책받아왔더라구요 ㅎㅎ)
아직까지는 수학이라면 가장 자신있어하는 과목이기에 엄마랑 하는 수이야기도 재미나게 잘 받아치더군요.
(물론 놀자님 댁처럼 제가 재미나게 이야기를 못풀어주었지만요...)
앞으로도 놀자님의 그런이야기꺼리들 또 풀어주실거라 믿으며 이리 이름 불러봅니다.
부담 팍팍!!! 드려요 흐흐~~~~
참참!!

이렇게 강의일정도 있으시던데 박은정 강사님이 놀자님 맞으시죠?
서울에 살지않는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서울지역분들 좋으시겠어요 ^^
오른쪽 구석에 부모교육 세미나보시면 자세한 사항이 있더군요.
혹여 나와 관계가 있는건가~ 하고 얼른 열어보니 저와 관계는 없어도
지가 좋아하는 분의 아이디가 나와서 얼른 가져와봤습니다.
참고하셔요 ^^
영어이외 그간 수학에만 신경썼는데 요즘은 사회, 과학과목까지 좀 부담스럽습니다.
사회를 좀 힘들어하거든요.
이제 겨우 3학년인데 고학년 맘님들.
참 대단하셔요~~~ ^__^
마지막으로 어제의 동영상에 답글을 일일이 달지못했어요.
많은 힘주신 분들.정말 감사합니다.
힘이 팍팍 나더라구요 ^___________________^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