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을 달기전에 여기서 대화를 보니 너무 무섭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사항이 좀 다르더라도 이해해주시고 나무라지 마삼..
-연희동에 있는 학교는 소위 말해서 귀족학교인데, 무슨 대사 자녀 대기업 회장 아들 이런 아이들이 다닙니다. 시험을 보는 것으로 알 고 있는데 전화를 하거나 문의를 하면 자리가 없다고 웨이팅하라고 하는데 자녀의 부모가 어떤 자리에 있으면 없던 자리가 생깁니다..(보통 부모들이 다 하는 소리임. 법적으로 걸고 넘어가지 않기를 바람)
-성남에 있는 SIS는 국내에서 아이비를 가장 많이 가는 학교임. 여기는 성적 위주로 가는데 가서 테스트를 보면 일등이 일순위로 웨이팅 할 수 있음..
- 용산에 있는 학교는 수업료가 저렴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고, 열심히 하면 아이비도 제법 보내는 학교로 알고 있음..
- 수지 초입에 있는 학교는 쏘쏘라 보임. 앞의 학교보다는 진학면에서 떨어지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수준은 있음. 당근 시험보고 입학함..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