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감사드려요~^^
구구절절 내 이야기와 오버랩이 되면서
그러면서
마이크 오빠의 글이 주는 묘한 매력에 빠져 들 즈음에
요즘은 고양이도 2개국어를 한다는 마지막 말에...
우찌라꼬?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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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얘기는 말로 다 못혀..
가슴을 찢어놔도 다 못혀....
제 마음을 지금 표현하신 것 같아요
제 뜻이 아닌 아버지 뜻대로라는 이 부분요
정말 묻고 또 묻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향한 계획과 꿈을 말입니다.
아버지의 힘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이 길을 과거도 지금도 앞으로도 저에게 지혜를 달라고 말이죠
[맛보기]음성인식 프로그램 series no.3
놀자님 따라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