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자우림님.... 자소월입니다.

  • 자소월
  • |
  • 2009-04-20
6

맨 처음 브죵님 답글에 고수라는 아이의 동영상에 천 권 읽어도 말하기 잘 못하더라...하셨던 ^^ 바로 그 자소월입니다. 저와 데니스를 두고 하신 말씀이시죠?

자우림님은....혹시라도 제가 지금까지 올렸던 글 다 읽어보셨을까요?

처음부터....천권에 이르기까지의 여정과 그 사이 사이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아이와 어떻게 해 왔는지 보셨을까요?

저를 두고 하셨던 말씀인데 어찌하다보니 노니네님과 링링님, 사르휘나님 그리고 다른 분들에게까지

일이 커져 버린 거 같네요. 괜히 그 분들께 제가 죄송해지네요. 그 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원래 저를 찍어서 하신 말씀이신 듯한데 다른 분들께 폐를 끼치는 듯하여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쑥쑥짱님 말씀처럼... 늘... 저도 말하기가 걱정이랍니다.

그래서 글을 쓸 때마다 늘 고민이란 말을 해 왔거든요. 아마도 잘 못 보셨나봅니다.

데니스는 잘 하는 편은 아니에요. 그냥 제 학년 정도도 겨우 하는 편이고 12월생이라 또래 보다도 많이 늦은 편이랍니다. 도서관 가서 코 박고 책만 보는 집중력 높은 아이도 아니고 책 몇 권 보고는 도서관에서 뛰어다니고 영화 볼 꺼 찾아다니는 공부보다는 노는 걸 더 좋아하는 학교에서나 이웃에서 늘 볼 수 있는 평범하고 장난끼 많고 산만하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도 않는 그런 남자아이랍니다. 정말이지 무지 평범한 말썽꾸러기 사내이인 데니스와 학원의 도움없이 지금까지 엄마표로 해 오면서 쑥쑥과 함께 커 왔기에 함께 제가 처음 여기 들어왔을 때 선배맘님들과 고수님들께 받은 도움도 많았습니다. 그렇기에 이 길을 함께 가는 분들과 서로 서로 나누고 싶었답니다. 제가 지방에서 살다가 이사를 와서 세미나가 있으면 찾아가서 듣고 제가 알게 된 좋은 정보가 있을 때는 여기 계신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올리는 그런 평범한 엄마입니다. 도서관 가서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빌려보고 또 엄마들끼리 영어책 읽고 아이들 책 바꾸어보는 모임을 통해서 빌려보고 빌려주기도 하구요. 책 사재기에 목을 매지도 않으며 슬프지만 영어책이 그리 많지도 않습니다. 월급에서 아이의 살 때에도 생활비 쪼개서 쪼개서 싸다는 책 싸이트 돌아다니면서 한 권이라도 싼 곳을 찾아다니며 구입합니다. 보통 여느 맘들이랑 다를 게 없어요.

 

전 아이 때문에 유명해지고 싶은 맘도 없고 책을 내고 싶은 맘도 없습니다.

어찌하다보니 방송에 신문에 나간 적은 있지만 그 때문에 혹 아이가 어깨에 힘을 주게 될까봐 늘... 이야기합니다. 영어공부를 네가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일찍 (그래봤자 7세지만) 시작했기 때문이고 영어공부를 너보다 일찍 시작한 친구도 있고 큰 누나 형아들은 너보다 늦게 시작해도 잘 하는 형아 오빠들이 많다고 말입니다. 아이도 쑥쑥에서 계속 봐와서 자기 보다 잘 하는 동생들도 있고 친구 형아들이 있다는 걸 알고 있답니다.

 

자우림님이 말씀하시는 의견의 다양성이 공존하는 쑥쑥 게시판이면 좋겠다는 말씀은 저도 동의합니다만

저를 찍어서 하신 자우림님의 말씀 중에 천 권 읽기에 대한 부분엔 오해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우림님의 입장에서 보시기엔 많이 부족하고 모자란 저는 고수는 아닙니다. 초등 게시판이 처음 생겼을 때 댓글을 달기 시작해서 가끔 교재나 책들을 정리해서 올린 글들 세미나의 내용의 글을 올려서인지 저를 고수라고 불러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저 스스로를 고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영어전공자도 아닌 제가 아이와 함께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겪었던 일들, 함께 공유하고 싶었던 정보들, 영어 공부를 함께 하면서 저도 공부를 하고 노력하면서 여기까지 오게 된 거랍니다. 천 권의 책을 읽어오면서 말하기가 될 꺼라는 목표로 시작한 것도 아니고 아이와 제가 함께 정한 목표에 도달했을 때, 아이의 도전에 아이의 성취했을 때의 기쁨에 박수쳐주는 것이 다였답니다. 천 권의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해 온 그 시간 동안의 여정에서 잘 따라온 아이에게 얼마나 고마워했는지 모른답니다. 지금도 천삼백권 도전 중이구요.

줄줄 말하기가 되리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것은 아니였답니다. 지금도 늘... 말하기에 대한 고민은 엄마표 영어로 해 오는 내내 제게는 풀어야 할 화두이긴 하지만요. 잘 할 수 있는 방법 아시면 제게도 좀 알려주십시오...

정말 말하기는 간절하게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게 대한 어떤 말씀도 말하기가 안 되는 데니스의 모습도 저는 괜찮습니다만....

다만 제 마음이 아픈 건 제가 해 온 것을 보고 천권 읽기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 분들께까지 상처를 드리는 거 같아서 그게 제일 가슴이 아프답니다.

추천 공유
  • 댓글 6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지니
  • |
  • 2009-04-20 08:25
답댓글

온라인싸이트에서 가끔 이렇게 일어나는일들이 사람들 사이에 상당한 상처도 낳고 오해도 불러오게 됩니다.

아래 자우림님이 말씀 하셨듯이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 하시니 이해해 주시고 자소월님도 마음 너무 아프셨을텐데..좋은 기분으로 돌아가시면 좋겠습니다..동안의 여정을 누구보다도 제가 잘 알고 있는데..자소월님 부지런하게 세미나 참석하시고..아이와 그리고 쑥에서 배운것 모두 모두 다 나눠 주시고자 한다는거 누구보다도 제가 잘 알아요..더구나 천권읽기를 시작한 다른 엄마들의 마음까지 헤아리시느라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잠도 못 주무시고..에궁..우짜둥둥 엄마표의 핵심은 자소월님처럼 그 꾸준한 관찰과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이라는 생각을 합니다..조금은 효과적일 수 있을..그리고 내 아이에게 최상일 그 방법론적인 면에서는 다 다르겠지만요..제가 아무것도 아무 말도 해 드리지 못해서 너무 죄송해요..하지만..우리 모두 다 같이 이해하고 보둠어 주는 그런날이 곧 오리라는 희망이 생기네요..소심해서 넘 미안한..하지만 화이팅 백배 힘 실어 외쳐 드릴께요...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우림
  • |
  • 2009-04-20 01:00
답댓글
아닙니다. 전 자소월님 아이가 천권 읽은것도 몰랐고 데니스란 아드님 동영상도 못봤습니다. 늘 리체님과 헷갈립니다. 두 분 글 쓰는 게 비슷한 분위기여서 잘 몰랐습니다. 오해하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자소월님 좋은 글은 저도 진심으로 좋아합니다. 내일 신나는 월요일인데 잠 푹 주무세요. 정말 심난하게 해서 죄송해요. 학원 보내도 안되는 말하기 쓰기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우리 날 밝은 월요일에 더 얘기해봅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
  • |
  • 2009-04-20 08:19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정말 마음이 편해 지네요..
밝은 월요일...벌써 밝았네요..많이 기다려지니..꼭 다시 와 주실꺼죠?
지금 부터 푸쉬~~~~들어갑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9-04-20 09:45
그렇다면 이 말씀은
그 말씀하신 당사자가 저란 말씀이신가요????
울 아이는 천권을 읽은 적도 없고...저 역시 고수가 아니고....
저는 늘 울아이 레벨이 낮다고 말씀드렸는데.....
이게..웬일일까요....
아참........
신문에 난것 때문이라면....기자가 연락해서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기사쓰는게 제 탓인가요....
연락와도 항상 거절하다가...
이번에 아이가 데니스도 찍었는데
자기도 잡지에 나보고 싶다해서 한번 찍은 건데..정말......황당하네요...
제가 유명해지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요?????
책을 내고 싶다....저는 그럴만한 내용이나 컨텐츠가 없는 사람입니다..
그저 내 아이 잘 키우고 싶은 사람인데...

자우림님...
정말 여럿 죽이시네요....

정말 제가 오해한거라면 좋겠네요.....
가뜩이나..내가 아이한테 하나라도 더 잘해줘야하는데 맨날 여기서 모하는건가 해왔는데....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니
  • |
  • 2009-04-20 10:14
움마~~ 리체님.. 여서 뭐 하다니요... 남의 아이도 잘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천사표 엄마 해오셨쥬~~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우림
  • |
  • 2009-04-20 10:33
리체님 오해에요. 자랑하신적 없잖아요. 마음 편안히! 띄엄띄엄 읽으면 그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6
  • 이전글 명목상 [과학 책 소개]
  • 다음글 책 읽고......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아버지의 꿈??
    • 샘물
    • |
    • 2009-04-20
    16
  • 헬로 리더스 2단계 어떤가요??(초3여아)
    • 지호맘
    • |
    • 2009-04-20
    3
  • 여름방학영어캠프
    • 초보맘
    • |
    • 2009-04-20
    1
  • 축하해주세요... 엄마표영어 첫돌입니당!!!
    • 하하형제
    • |
    • 2009-04-20
    8
  • 영어지도 방향 좀 알려주세요.
    • 사랑
    • |
    • 2009-04-20
    2
  • 요 파닉스 교재 하나 잘 구워삶아도 좋겠어요.
    • 자소월
    • |
    • 2009-04-20
    3
  • 와이즈만 수학테스트 보고왔어요
    • 둘아덜맘
    • |
    • 2009-04-20
    9
  • 내가 우리아이를 힘들게 하고있는건 아닌가.
    • 지땡맘
    • |
    • 2009-04-20
    6
  • 영어로 말을 한다...
    • 하니비
    • |
    • 2009-04-20
    15
  • 문제제기와 비난 사이
    • anthropo
    • |
    • 2009-04-20
    18
  • 비판과 비난
    • 빨강머리앤
    • |
    • 2009-04-20
    2
  • 서울에 있는 국제학교에 대해
    • 딸기
    • |
    • 2009-04-20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