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들 보다 궁금해서요...
사실 올해부터 울집도 천권읽기 함 시작해 봤거든요...
별로 특별한건 없고 늘 기록은 해왔으니까 수나 세어보자는 의미에서 ...^^
하다보니 좋긴 좋더라고요....
가계부 적듯 어~이달은 많이 못읽었네.. 담달엔 분발해야지~ 하는 맘도 갖게되고...
근데 매달 모가 그리 바쁜지 꾸준히 챙겨주지 못했네요...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소리 내어 읽으니 속도감 떨어지고...
감기라도 걸리는날이면 장기휴업이고...
안걸렸던 감기도 책좀 열심히 읽어주면 바로 편도선 부어서 항생제 달고 살고 에고~~
천권읽기..쉬운 일은 아니네요...말이 천권 읽기지 사실 그냥 책읽기겠지만요...
이제 겨우 반 왔는데 반년 안에 천권읽기는 힘들어 보이네요 ^^
참 울아들은 2.0~7.0의 픽션 논픽션 가리지 않고 읽고요...주로 보면 3.5~5.0 그림책이고..
챕터북은 한 2% 정도 될라나...^^
깨알에 두꺼운 책으로 천권하려면...이기간안에....속독을 배워야겠지요~^^
님들은 어케들 진행하시는지 궁금해요....천권읽기 하시는 분들 말씀 좀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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