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공구중인것들 중에서요 리틀 프린세스,프로기, 아서 스타트중 어느것이 쉽고 어느것이 좀 더 어려운가요? fly guy 정도 이해 가능하면요 어느 책과 어울이는 수준인가요? 또 ort4 정도면 어떤책과 잘 어울리는 수준인지요? 조금씩 더 이해가 가능해질대 어떤 책을 선정해야 더 잘해나갈 수 있는지 의문이 가서요.
지금 공구중인것들 중에서요 리틀 프린세스,프로기, 아서 스타트중 어느것이 쉽고 어느것이 좀 더 어려운가요? fly guy 정도 이해 가능하면요 어느 책과 어울이는 수준인가요? 또 ort4 정도면 어떤책과 잘 어울리는 수준인지요? 조금씩 더 이해가 가능해질대 어떤 책을 선정해야 더 잘해나갈 수 있는지 의문이 가서요.
7세맘님.... 더 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어떤 책을 읽어왔는지
어떤 식으로 영어를 진행해왔는지
아이의 취향은 어떤지....
아무런 설명이 없어서 어떤 식으로 답글을 달아야 할지요....
이 세 책 시리즈가 다 내용이 달라요. 그래서 무엇보다도...
아이가 어떤 취향의 책들을 좋아하는지 먼저 살피셔야 할 듯합니다.
저도 책을 다 본 게 아니라서 정확하게는 모르겠어요.
어서 스타터는 초등학교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편이라 글밥이 작아도 초등생이 좋아할 거 같아요.
아니면 그 이전에 아서 캐릭터를 접했다면 그 반응을 보고 정할 수 있겠지만
한 권에 몇 단어 정도는 꼭 짚어줘야 할 만한 단어가 있는 편이네요.
재미있는 내용으로 가득하고 대체로 반응이 좋더군요.
프로기가 글밥이 더 많아요. 한글책으로 웅진에서 마술피리에서 나온 책도 있는데
Froggy gets dressed 번역판으로 미뤄봐도 이 책들 재미 있을 거 같아요.
리틀 프린세스는 글밥은 프로기보다는 좀 많거나 비슷해보일 수도 있겠지만 일단 중속은 오디오 소리가 빠른 편이네요. 일단 공주류를 좋아해야 할 거같구요. 스티커북에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할 수 있는 거리가 많으니
활용하기도 좋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