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는 마음에 망설이다 이렇게 글 올립니다.^^ 선배맘님들~~도움주세요~please!!
초1 여아이구요, 5세부터 쉬지않고 튼튼영어 쭉~해서 얼마전 ,중학리딩 I&I Reading club 들어갔고, 캐나다문화원 영어회화 레벨3 원어민회화 다니고있어요.
사실 튼튼영어에 대한 확고한 신뢰와 믿음으로 앞으로도 학원안보내고 튼튼영어 하나로 끝장을 보겠다
마음먹었는데요...아이는 초1인데, 진도만 쭉쭉 나가서 중학리딩에 들어오고보니 문장자체가 어렵진 않지만,
내용면에서 중학생을 대상으로하다보니 지금 나이에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도 등장하고, 또 아이의 흥미도도 다소 떨어지는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ebs 등을 통해 소개된 엄마표영어에 관심을 갖게되었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다독을 통한 즐거운 영어공부가 가장 좋을 것 같아 이제부터는 챕터북을 통한 엄마표영어를
시작하고자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덜컥 이번주 Magic tree house와 티아라 클럽 전집 세트 구매했거든요...그런데 막상 시작하자니 어떤식으로 진행해야할지 넘 막막해서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질문1. 전집구입시 아이앞에서 전집 세트 쫙 펴놓고 보여주는게 좋은건지, 아님 숨겨놓고 1권부터 차례대로 아이에게 다음권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키며 진행하는게 좋은건지 궁금하구요.
질문2. 매일 집중듣기와 흘려듣기를 어느정도 ,어느분량으로 하는게 좋은건지 궁금합니다.
(일주일에 1권 or 2권?)
질문3. 한나 몬타나 같은 미국 청소년 드라마 재미있게 보던데..(사실 내용을 다 알고 보는지 궁금합니다) 권마다 어느정도의 내용확인과 단어공부를 하고 한권을 정리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질문4. 아직 튼튼영어의 8-9장 정도의 얇고 알록달록 그림이 가득했던 책만 보다가 갑자기 챕터북을 주면 그 두께와 그림없는 갱지에 아이가 허걱할 것 같은데, 처음 시작할때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선배맘님들~~~~~~~부디 첫발을 내딛는 제게 옥석같은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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