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목요일입니다.
엄마표가 엄마가 상태가 좋으면 아이도 고고씽, 엄마가 상태가 안좋으면 그냥 방치--, 제게 딱 맞는 얘기인 것 같습니다.
엄마표로 돌아서니 학원안보내도 좋고 학원에서 숙제 하라고 달달 안볶아도 좋고 ㅋ~~ 근데 엄마표도 그게 아닌 줄을 몰랐으니---. 물론 아이를 잡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워낙 낙천적이어서 ㅋ~~이젠 앞으로는 저 역시도 변화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함께 해야지만이 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영어의 바다에서 놀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혹시 보신분이 계신지 모르겠지만 제가 감동적으로 봐서요~~ 시간은 무척 깁니다.언제 조용하실때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기 오리친구님이 쓰신 게시글도 있어서 함께 링크 걸어 놨습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90&number=3531&sel_cat=D&page=
우리 3기 여러분!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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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30번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