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표 3년차...
크게 무리없이 집중듣기를 시작했고
시작하자마자한 핸리앤 머지나 네잇더그레이트는
아주 사랑받은 책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지금 돌이켜보면
시작의 단계였던지라...
본인이 선뜻 가장 맘에 남는 책으로 고르진 못하는 군요..^^
그러더니 이게 좋겠다
그래 이거야 하며 꺼낸 책이
a to z mystery 네요..
하긴 집중듣기만 3번 읽기도 3번 정도 한 책이군요..
네이트보단 직소존스 미스테리 보단 좀 낫지만
사실 내용이란게...
어쩌면 이책이 시디가 10권 밖에 없어서
그래서 아쉬워서...
하다보니 버겁게 읽기를 시작해서
이제서야 읽기가 가벼워져서
가장 맘에 남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그렇게 좋아하던 집중듣기도
요즘은 쉬고 싶다 하더군요..ㅠㅠ
아쉽지만 그래서 요즘은 쉬고 있습니다.
다행이 중간고사도 있고하니
4월은 쭉~~본인의 의사대로 쉬게 해줄려는데...
이거이거 잘하는 결정일까요??
엄마노릇...쉽지 않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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