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초등학교를 들어간 초등1학년 맘입니다.
남들은 집중듣기따로 흘려듣기 따로 쓰기 따고 등등 다른교재를 활용해서,
엄마표로 넘 잘 하고 계신데요.
이제 겨우 학교 적응하느라 스토리 북만 1주일에 한권씩 하고 있어여~
cd하나에 3번 나오니까 하루에 3번정도 듣는거지요., 저랑 같이 제가 손가락으로 집어가며 같이 읽고,
울 아이 놀때는 그 스토리 북(2.0)을 흘려듣기도 하고, 마지막에 혼자 읽게 하는데요....
아이가 살짝 벅차할때도 있어요.ㅜㅜ;
마음같아서는 초등학생도 되었고 해서 코스북도 해야할것 같고....
남들은 이것 저것 하는데, 엄마가 영어를 잘 못하니 크게 도움이 안돼네여~
영어로 DVD 보는것은 참 좋아하는데, 놀다보면 일주일에 2번정도보는 것이 다네여~
사실 보여주면서도 걱정이여요.(자기가 원하는것을 보여주거든여)
요즘은 수준에 안맞는 매직스쿨버스를 보고싶다니~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그림만 보고 재미있다고 하는것인지...
저도 한번 보았는데,,, 에효~ 전혀 안들리더만여~
그림보고도 스토리전개는 이해 되니까 그걸 보고싶어 하는건지....
그렇다고 한글책 된 매직스쿨버스를 좋아한것도 아니거든요.
질문은여~ 아이가 좋아하는거 있으면 못알아들어도 소리에 민감해지라고 그냥 DVD를 들여줘야 하는지,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요?
또 질문은 ~ 쓰기를 거의 안하고 있어서... 초등학생인데, 코스북을 해줘야 하는지요?
엄마표 정말 신경이 많이 쓰이네여~ 제가 잘못하면 학원보내는것이 났다고 생각되니~
잘해야 하는데,.... 힘이 없어서요....선배맘님의 도움 부탁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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