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봄 나들이~~~

  • 샘물
  • |
  • 2009-04-14
28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친정 식구들과의 한판 전쟁을 치루고..

결국 우덜 식구들끼리 조촐하게 방예약도 못한 상태로 무작정 떠났다.

금욜 잠실로 이사 간 아짐 집들이가 있어서 거길 가면서도 썩 맘이 좋진 않았지만 같이 간 아짐들이

그래도 내편을 들어주며 날 거들어 주니 용기 백배하여 나도 첨 엄마에게 반항이란 걸 해 보았다.

(그러고보니 첨은 아니지만 일케 대놓고 한건 첨인거 같다)

 

엄마와의 끝나지않을 전쟁을 치룰때마다 나와 울아들을 돌이켜보며 이것이 나의 모습이 되질 않길..

되물림 되지 않길 간절히 원하고 바래본다.

엄마 태애서 잉태되는 순간부터..출산 그리고 최소한 열살까지만 이라도 자녀와의 애착관계가 잘

이루어져서 사춘기를 지나며 독립된 인격체로 자라나게 도와줄 수 있다면..

건강한 부모 슬하에서 사랑듬뿍 받고 건강한 인격체로 성장하면 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않으며

세상의 고난과 역경앞에 무릅 꿇지않고 담대히 맞서 싸우며 세상을 향해 도전장을 내밀며 나아갈 수

있을텐데..

역기능 가정에서 자란 내가 건강한 부모가 되기 위해 하는 내 몸짓은 어떨땐 전쟁터요..발악이요..

처절하기 까지 하지만 난 오늘도 내가 조금씩 자라나고 있다고 잘 하고 있다고 날 격려하고 있다.

 

엄마~

엄마~~

엄마~~~~하고 불러본다.내인생의 고비고비에서 죽을만큼, 죽지도 못하고 외로움에 떨고 있을 때

나는 누구를 떠올리며 누굴 부르고 있었는지..

어떤 순간에도 나는 엄마를 부를수도 없었고 그리 해 보지도 못 했다. 늘 내겐 공포의 대상이였으니까..

난 요즘 울아들을 보며 내가 엄마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많은 학대와 정서적 억압과 그 연약한 아들

위에 군림하려고 했었는지를..  나의 실체를 보며 억소리나게 싫어하고 그 몸을 빌어 나온 내가 너무도

끔찍하게 싫었지만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내엄마와 내가 너무도 똑같은 짓꺼리를 하고 있는 내 모습에

진저리를 치며 날 보고 있다.

이제 그만..그만하자..다 끝났다..하며

나는 다르게 살거라고 아니 그리 할수 있다고..내가 얼마나 엄마와 난 다르다고 부정하며 살아왔는데..

 

이십대 후반부터 흰머리가 나기 시작하고 ,하품을 시작하면 멈추질 않고, 비염을 달고 살고,

몸이 늘 개운칠않고,먹고 싶은거 못 먹으면 병이 나고, 웃음과 눈물이 많고, 다른 사람 흉내를 잘 내고,

사람들이 모이면 어떻게든 분위는 띄워야 직성이 풀리고,(일명 바람잡이) 소리 잘 지르고,

속에 잘 담아두지 못해서 참으면 병이나고,입바른소리 잘 해서 미움을 받아 이젠 자제하려고

애쓰고 있고, 손재주가 없는데 내가 더 없고, 글 재주는 없지만 말 잘한다 소린 다 듣고,

외모적으로도 똑같다. 광대뼈가 좀 나왔고 키도 똑 같고 내가 엄마 보다 한 3~4kg  더 나가지만

내가 한 5kg쯤 몸이 불었으니까 예전엔 몸무게도 똑 같았았다 목소리도 나와 엄마와 울딸이 약간의

허스키와 중성적인 목소리를 가지고 있으니..징그럽게 똑같은데 엄마의 그 모습이 내가 아니라고

부정하는것도 이젠 지치고 힘겹다.

 

어쨌든 그런 엄마에게 첨으로 내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젠 엄마의 영향을 받지 않겠다고,이젠 엄마의 조종과 통제에서 벗어 날 꺼라고..

난 나라고..엄만 엄마고..엄마가 내 엄마임엔 틀림없지만 난 내인생을 내가 계획하고 ,내 경계선을

허락도 없이 노크도 없이 무지막지하게 밟고는 그것이 날 생각해주냥, 위하는냥 하는 모든 것들을

거절하겠노라고..

 

눈치보며 비위맞추는라 내 세월을 낭비하지 않겠다고..

나는 앞으로 거절도 할 것이며 인정받기 위해 애쓰지 않을 것이며,나 아닌 누군가를 만족 시키기 위해

애쓰기 보단 나자신의 만족을 위해 살겠노라고..

 

금욜밤 친정에 가기로 했지만 더이상은 엄마 비위 맞추는게 힘겹고 화가나서 동생에게 못 간다고

전화하고 엄마에게 오는 전화를 받지 않는것으로 내 반항은 시작되었다.

금욜밤 우덜 식구끼리의 여행이 되었지만 내기분이 그리 유쾌하진 못 했다

가는도중 막내동생이 전화를 해서 한 20분 통화를 하고 나니 아무리 맘을 독하게 먹었어도

동생에게 소리 지르고 화는 냈지만 흐르는 눈물은 주체가 안되었다.

 

8시에 출발해서 11시 쯤 단양에 도착해서 숙소 잡는데 30~40분 소비하고 하룻밤 잘 묵고

담날 유람선을 타며 내 어둠과 우울을 다 날려 보냈다.

따로 벚곷놀이를 가지 않아도 가는 곳마다 벚꽃이 넘 예뻤고 날씨도 정말 좋아서 덥기 까지 했다.

도담삼봉과 구인사를 들려 온달 전시관 까지 들렸다 온 나들이...

내게도 가족이 있어 감사하고 행복한 순간이였다.

 

이제 중1 된 아들은 아빠와 계속 내 흉을 보며 쿵짝이 맞아서 신이 났고, 옆에서 보니 좀 너무한다

싶었는지 딸은 날 거들어준다.아들은 화장실 볼일도 맘편히 못 보게 자꾸 엄마가 부른다고.

엄마가 자기 똥 싸는거 까지 감시한다며 엄살을 부리니 애아빠가 더 신나서 같이 흉을 보는데

딸이 일침을 가한다. 오빠는 한번 들어가면 함흥차사니 엄마가 부를 수 밖에 없고, 엄마가 얼마나

시간관리를 잘하고 짜투리 시간도 낭비를 안하는데 오빠는 것도 모르냐고??

글고 아빠는 엄마가 잘하는건 인정을 해줘야지 맨날 똑같이 오빠하고 엄마 흉만 본다면서

내속을 시원케 해준다..ㅋㅋㅋ

 

낼 울아들은 2박3일 수련회를 떠난다.

마지막주엔 중간고사가 기달리고 있고..

아침에도 학교가는 놈에게 한바탕 소릴 질러서 보냈다.

다담주가 셤인데 아직 셤범위도 시험 시간표도 안적어 오는 아들이 얄밉고 화가나서 소리는 질렀지만

그래서 어쩌란 말이냐??

아직까지 속에 애기를 하고 들어주는 아빠가 있고, 이마에 여드름이 나기 시작 한다면서 글케 안 씻더니 스스로 씻기 시작했고, 학교에서 있덨던 일을 상세히 얘기도 해주고 셈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얘기해 주고 학원이라곤 첨 다니는데 것도 재밌게 잘 다니고 젤 밑에반에 들어간건 생각안하고

맨날 지 반에서 지가 젤 잘한다고 자랑이 30분이니 들어주기 고역이지만 어쩌랴??

것도 시들어지면 더 하라해도 안할것을..

월수금 수학 학원을 다니니 정말 영어 듣기 시간이 넘 부족하다.

학원가는 날은 체 20분 정도나 듣는지..것도 학교 갔다와서 간식 먹고 영어 듣는다고 들어가선

어느센가 주무시고 계시고..입학해서 적응하느라고 힘들고 긴장해서 얼마나 힘들까 싶어

잠들어 있는 걸 차마 깨우지 못했는데 이젠 습관이 되서 아예 학교 갔다오면 자는걸로 알고 있으니..

 

근데 요즘 내안의 변화가 참으로 신통하다.

가끔 소리도 지르고 욕도 하지만 내아들이 글케 대견하고 미쁘다.

아직 준비가 안된 애를 내 욕심에 어디까지 끌고 갈수있을까??생각해 봤지만 서로에게 상처와

에너지 낭**** 될 뿐인것을..

학교 잘 다녀주고 수련회 간다고 들떠있고 이세상에서 아빠를 가장 좋아하고 그래서 아빠가 하는 일을

하겠다는 아들..

공부 못한다고 내가 기만 안죽이고 닥달하지만 않는다면 아무 문제도 없는것을..

내아들이 교수나 연구원이 되겠다는것도 아닌데 왜 난 죽어도 공부를 해야한다고 목을 메고

애를 달달 볶았는지..영어 좀 못하는게 뭔 하자..결함이라도 되는것 처럼 생gr을 떨었는지..

 

모든것은 때가 있고 결국은 본인의 맘이 움직여야만 가능한것을..

내가 그 때를 앞당기지는 못한다는 걸 알아가는 중이다.비록 내가 엄마라고 해도..

그건 내 아들의 몫이기에..아들과 엄마로 만나서 애착관계가  잘 이루어졌다면 분리해 내기도 쉬울 터..

조금씩 조금씩 연습해야겠다.진정한 분리가 일어나도록..

그럴려면 나와 엄마가 서로 동등한 인격체로 분리가 선행되어져야 가능하다.

내겐 이작업이 또 고통으로 다가올 것이다.

엄마와의 분리도 아들과의 분리도..그치만 이것이 서로를 존중하고 같이 자라나는 과정이라면

난 이 고통을 과감히 선택하려한다.

난 우리애들에게 성장기에 치러야 될 모든 발달단계과업을 치루게 하고 싶다.

그것을 내힘으로 통제하려고 하다가 나처럼 일케 마흔이 넘어서도 어릴때 못한 어리광을 피우느라

진 빼지않게..

못 배우고 덜 가지고..그래서 자격지심이 생기는게 아니라 그안에 만족감이 없고 정체성이 확립이

안되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과 고통을 당한다는 걸 안다.

뭘 잘해서가 아니라 뭔가를 성취를 했을 때만이 아니라 그 자체가 그 존재가 기쁨이고 감사고

만족하다는걸 알게 해 준다면 스카이를 보낸 인생에 비하랴??

 

나는 부모들의 역할이 특목과 일류대 이전에 선행되어 할 부분이 자아존중감과 정체성.자율성과 사랑을 조화롭게 실천해서 늘 가슴이 따뜻한 사람.상대방의 얘기를 오해하지 않고 끝까지 들어줄수 있는 사람으로

키워낸다면 ..

이 세상을 살아가는 무기는 실력만이 아니라 공감능력과 조화를 이룰 때 빛을 발한다는 거..

삐딱선..꽂게..꽈베기..염장..걸림돌..트러블메이커..민폐..

이런 종류의 사람들을 다 엄마들이 만들고 있다는 거..

 

내가 일케 객적은 소릴 하는거 보니 울아들 중간고사를 앞두고 떨고 있나 보다..ㅋㅋㅋㅋ

이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며 살아가야 하건만 정녕 떨고 있냐??콱!!!

기독교 신자지만  기독교 보다 더 막강한 종교? (대학교) 앞에 벌벌 떨고 있는 이땅의 수많은

부모와 아이들에게 떨면 지는 거라고 ..대학교를 정복하고 다스리자고 힘차게 외치고 들어갑니다.

 

술도 안먹고 일케 횡설수설 하기도 쉽지는 않은데..ㅋㅋ

무엇보다 엄마 하고 관계만 잘 형성된다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결국은 거기서 나온다는 얘길

일케 장황하게 하고 ㅈㅃㅈㄴ..어무이~~~

 

 

추천 공유
  • 댓글 28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하늘보기
  • |
  • 2009-04-16 18:20
답댓글

샘물님 글을 읽으니 눈물이 나네요. (반성의 눈물)

'나는 나'라고 주체성을 부르짖으면서도 어느새 울타리안에서 서성거리고 참말로 맘에 안드는 부분이죠.

그러면서도 아이는 손안에서 쥐락펴락 하고 싶고...

엄마뜻대로 질껏 양껏 안해주면 화가 눈덩이처럼 불어서 폭발하곤 하죠.

급기야는 아이가 얄밉기도^^

지금의 따악 제맘이라 곁들이 해봐요.

가슴이 싸한 오늘은 쑥쑥이 참말로 오랫 벗인듯 뭔가를 남기게 하네요.

샘물님 말씀 몇번이고 새기면서 엄마다운 엄마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아참, 쑥쑥에 오면 종교적인 평안함이 느껴지는 글이 꽤 있어서

 종교에서  좋은 엄마되는 법을 배울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9-04-16 19:59
그러게요~
오늘 가슴이 싸~하네요..
아들이 수련회 가고 없으니 왜 일케 허전한지..
있을때 잘해줄껄..있을땐 째리고 흘기고 맨날 삑싸리 내면서..ㅋㅋㅋ

그래도 쑥에 와서 위로받고 오랜벗으로 느끼셨다니 감사하네요..
좋은 엄마가 되는것도 성경안에 해답이 있지요.
저도 마음에 새기는 말씀인데 나누고 갈께요.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시편127:3~5)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에베소서6:4)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언22:6)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4-15 14:37
답댓글

크~  내도 가끔 보는 어떤분과  이런신세타령 하곤해요..모~  비슷하니께 신세타령도 같이 궁짝이 맞겠지모...

감수성좋은 인간일수록  옆사람한테  영향받기 쉬운데....아무리 싫은 사람이라도  장기간 같이 한다면  무의식중에  그대로  나한테와서 박힙니다...그걸 떨칠수잇는  사람이 란  애초에  없어요..

싫은것을  후에 내가 똑같이 하는이유가 바로 이거지요..

 

저는 매일  딸이 나의 거울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행동이 이상해지면  얼른  나를돌아보고  또 내가 못할짓햇내 하고  애한테 사과하고...모  이날까지  맨날 반복되는구만요...그러다보니 내 위상이  땅으로 떨어졌지만...아이가 웃으니  된거지요,,

 

애초에 결점이 없는인간이란 인간미가없어요   많이 모자라도  바닦에 뒹굴며  사는거지요..

 

휴 그나저나 나는 초등생때  가장 성격이 좋았고 세상을 다 이해할거 같더니  그뒤부터는 내리막길일세 ..  지금은 왕까칠햇던 한 고개를 넘고서  도닦는 중입니다    아마  어려서 너무  조숙했다가  지금은 다시 어려지고 있는중이지요  머리속만 이러고.....얼굴은 늙어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9-04-15 14:53
ㅋㅋㅋㅋ
긍게 애덜이 우리의 거울이고 선생이라니까요..

주울님~~
매번 느끼는거지만..
모든 상황에 대처능력이 뛰어난 분이에요..알고있죠??
유연성과 융통성 탄력성을 골로루 갖춘..
거기다 지혜롭고 민감하기도하죠..

내가 남자였음 벌써 낚아쳇을낀데..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04-16 11:42
뭐시여 시방 내헌티 들이대는겨?
융통성 뭔~성 갗추믄 뭐할껴 모든걸 단점으로 바꿔놓는 게으름과 불안정감을 가져노니 잘먹이고 잘재우기만 하는 옆집엄마만도 못한걸...누굴탓할꺼요..천성이 그러니...
노력은 합니다만 주로 머리속에서만 ....쯔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도맘
  • |
  • 2009-04-15 13:05
답댓글
저도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었어여 저도 엄마랑 그리 대화가 잘 된 편이 아니라 제 아이에게만은 ..... 그러다보니 엄하게 해야 할지 아이와 관계를 잘 형성하며 살아야 할지 그러면서도 그 형성이 어떨때는 나태하게 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 고민하다가 등등 중요한 것은 정말 세상을 살아가는 힘 그것은 엄마와 자녀와의 관계형성이지요? 호호 확신하며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9-04-15 13:29
첫 관계맺음의 시작이 엄마였듯..
아이들은 엄마를 통해 세상를 접하고 바라보기에 더욱 그렇겠죠..
엄마로 인해 세상을 왜곡되게 바라보거나 힘든과 어려움으로만 생각하게 된다면
참 슬픈일이죠..

세상을 살아가는 힘!!!긍정의 힘!!! 관계의 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8
  • 이전글 초2 논픽션 추천좀 부탁드려요~
  • 다음글 초등1 첫 영어 그림책은?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쑥쑥 지역오프특강 제1탄_광주쑥쑥맘들과 함께
    • 지니
    • |
    • 2009-04-14
    58
  • 이미지썸네일 58x58 축하곡 한 방 쏘고 갑니다 !
    • 카라
    • |
    • 2009-04-14
    8
  • 영어책읽는 방법?
    • 미미
    • |
    • 2009-04-14
    3
  • 5
    • 노니네
    • |
    • 2009-04-15
    4
  • 초등2 리더스북 어떤걸로 할까고민이에요~
    • 데이지
    • |
    • 2009-04-14
    6
  • 초3 인데 매일밤 12시까지 숙제를....
    • 엔젤맘
    • |
    • 2009-04-14
    5
  • 차일드유를 신청하려고 하는데... 추천인 코드 부탁~
    • 쿠키맘
    • |
    • 2009-04-14
    8
  • 추천인 id
    • 선맘
    • |
    • 2009-07-14
    1
  • 34개월아이 튼튼영어 쥬니어2단계 적당한가요?
    • 부라보영어
    • |
    • 2009-04-14
    2
  • 책 읽어주는 사이트
    • 리체
    • |
    • 2009-04-14
    9
  • 아서비디오 시리즈대본올려주실분
    • 봉구엄마
    • |
    • 2009-04-14
    0
  • 영어책만으로 엄마표진행하시는 맘님들 노하우 쫌요^^
    • 해피맘
    • |
    • 2009-04-14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