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공식적으론 게시판에 인사를 처음 드리나 봐요...쑥쑥 운영자 지니 입니다.
아~~무지하게 떨려서 제 심장 뛰는 소리가 위로 솟아 머리를 통과해서 창을 튀어 나가 버릴것만 같습니다.
아마 혹시라도 저를 아시는 분들은 "천지" 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하실텐데요..
천지가 아닌 지니가 여러분께 어떻게 이쁘게 인사를 드려야 하나 참 너무 많이 고민을 하다가 한달이 겨우 된 이제서야 그것두 쑥쑥 지역 오프 특강을 마치고 그 후기와 함께 용기를 내어 여러분께 인사 드리려고 합니다.
예전 저 어릴적 요술쟁이 지니 라는 미국 드라마가 있었어요..기억 하시나요?
너무나 이쁜 얼굴로 눈과 함께 고개를 까딱 하기만 하면 바라는 바를 이루어 주던..그 지니가 제 어릴적 꿈이었는데 드디어 꿈을 이루었습니다..ㅎㅎ 요술쟁이 지니처럼 고개를 까딱 하기만 하면 여러분의 소원을 들어 드릴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여러분의 소망하는 마음 하나 하나를 제 가슴에..또한 머리에 담아 여러분의 소망하는 바를 이루어 나가는데 한몫하는 그래서 너도 나도 아이도 엄마도 함께 행복한.. 그 행복과 희망에
쑥쑥이 함께 하는 그런 운영자가 되겠습니다..
쑥쑥에만 오면 행복한..그리고 부푼 희망에 가슴이 떨리는..그런 싸이트가 소망입니다.
저 또한 한 아이의 엄마이고..아이의 행복을 꿈꾸는 그런 대한민국의 엄마..더구나 일하는 엄마..
아픈 아이가 집에서 엄마에게 사랑고백을 씨게 함에도 그 어느날은 여러분의 행복을 먼저 살펴야 했던 그런 자그마한 애환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쑥쑥이 깃발을 들고 선봉에 서서 여러분을 리드 하는것이 아니라..한분 한분..앞서 가시는 분들과 또한 같이 가시는 분들..이제 시작하시는 분들..모두 모두 여러분이 꿈꾸고 여러분이 행복하도록 뒤에서 같은 조력을 다해 밀어주는 그런 운영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제 이런 사랑고백에 씨게 화이팅 한번 외쳐 주시겠습니까?
쑥쑥에 와서 그동안 수도권에만 조금 집중 된다 싶었던 오프 특강을 조금 떨어진 곳에 사시는 분들의 소망을 담아 지역 오프 특강을 마련하여 제 1탄으로 광주 지역을 지난 4월 10일 홍현주 박사님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빛고을 광주..민주화 운동의 선봉이었던 그 곳에 쑥쑥 엄마분들을 만나고 왔더니 정말 가슴 한가득 그분들의 열정과 그리고 감사를 한 몸에 받고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이 게시판을 통해서라도 꼭 간절하게 그리고 정중하게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제가 쑥쑥에서 처음 진행한 행사이고 또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실 줄 몰랐던 운영의 미숙함으로 여러가지 불친절하게 느껴지셨을 부분들이 있었음에도 여러분들이 따뜻하게 이해해 주시고 열정으로 보답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실은..현장 스케치를 조금 더 세밀하게 준비해 드렸어야 했는데 처음에 아침 일찍 강연회장에 가서 행사 준비를 하면서 시상에나..카메라를 잃어 버렸지 뭐랍니까? ㅎㅎ 그리하여 에궁 자세한 스케치가 이리 늦게 올라감을 이해해 주시구요..그래서 동영상에서 발췌한 사진 몇 컷만을 그 날의 열기를 함께 느껴 보십사 하는 맘으로 올려 드립니다..제 2탄은 우리나라 대한민국 제 2도시 부산에서 열리는데 그땐 조금 더 잘 할 수 있다 격려 해 주실 꺼지요? 아~~하셨다구요? 미리 감사드립니데이~~~!
전체 강연회장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해 주셔서 꽤나 넓은 400좌석이 넘는 곳이었음에도 어찌나 열기가 대단하던지 조금도 넓거나 횡한 느낌이 없이 시종일관 꽉~~찬 느낌을 주었습니다.
여러분도 그러시지요?

너무나 멋찐 강의로 홍박쌤 팬클럽을 확실하게 두신 우리의 호프 홍현주 박사님이시구요..
엄마들의 마음을 콕콕 찝어서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신것은 물론 멋찐 외모로 질투심까지 자극한??? ㅎㅎ 실은 저도 홍박쌤 팬클럽 회원이여요~~!

우리의 아름다운 쑥쑥짱님..
세상에 이른 아침부터 나오셔서 왼쪽 가슴에 쑥쑥 빼지를 달고 피켓걸(피켓아짐?? ㅎㅎ 아니 저 미모와 몸매를 두고 누가 아짐이라 허것쓰..안 그려요??? 이거 이거 저 혼자 질투심으로 똘똘?? ㅎㅎ)을 자청해 주신..
쑥쑥이 이렇게 서로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하는 이런 작으나 크나큰 마음들이 모여 이루어 졌다는 이런 분들의 마음이 하나로 가고 있다는 그런 감사한 마음에 눈물이 다 났더랬습니다.

너무나 많은 분들이 정말 미스코리아 출전 하셨던 분이 아니시냐고 물으시던 우리의 늘씬 미녀 해오름님..
이른 아침에 행사준비로 아침을 못 먹었을 쑥쑥 스텝들을 위해 바나나를 한~~아름 준비해 오셨어요..
덕분에 조금 일찍 강연회장에 오신 우리 아가들이 너무나 행복했던..그렇게 서로를 배려하고 감사하고 그런 나눔이 있는..쑥쑥이 되겠노라 다시 한번 굳게 다짐하게 하셨어요..감사드려요...^^

우리 쑥쑥의 유일 무이하게 청일점..조차장님...평상시에도 쑥쑥내에서 온갖 궂은일을 도맡아 하시고 이 행사 준비에도 하나 하나 리스트점검과 행사 진행을 너무나 재밌게 봐 주신분이시죠?
차장님 덕분에 많이 웃을 수 있었던 그런 강연회로 기억될 줄 압니다.
강연회 시작전에 따뜻하게 시작하자고 하시며 추억을 올드 팝송과 김연아 동영상을 멋뜨러지게 준비해 주셨던 분입니다..단 이렇게 얼큰이는 아님에도 단 아래에서 다운 업 컷으로 어찌나 얼큰동상을 멩글어 부럿는지..흑..하지만 사진이 엄써서요..이해해 주시고..쑥에 오시면 자~~알 생긴 쾌남의 실물을 보실 수 있으십니다.

마지막으로 저여요..여러분들 만나 뵙게 되어 그저 행복한..천상소녀..ㅋㅋ 무에 저리도 좋을까요?

간단 강의안은 지금까지 단계별 영어 학습법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던 우리 엄마들 마음에 단계별이 아닌 내 아이와 다른 아이가 다르고 그 취향과 성격 유형이 달라서 엄마가 아이를 자세히 관찰하고 남들이 해서 좋은 성과를 이루었노라 하는 방법이 아닌 아이가 좋아 하는 방향으로 그리고 조금 더 효과를 볼 수 있는 방향으로 지도를 해 보자 알려 주신 아이의 성격 유형별 영어 학습법 이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보니 저나 아이는 이상형인듯 합니다..그냥 그림책이 좋고..책 읽어 주는 엄마를 좋아하고 책 읽다 말고 함께 아이 어릴적 추억에 잠기거나 몽상을 하는..ㅎㅎ 그래서 타인의 감정에 민감하고 상처 받기도 쉽구요..이런 아이들은 칭찬만한 무기가 없다고 하네요..이런 아이라면 많이 감정을 실어 결과물보다는 과정에 힘을 실어 칭찬 듬뿍 오마무지 해 주시면서 앞으로 옆으로 나가시면 되겠습니다...
여기까지가 여러가지로 미흡해서 죄송하기 그지 없던 쑥쑥 지역 오프 특강 제 1탄 광주 지역 강연회
쑥쑥이 지금 만나러 갑니다...현장 스케치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날 시간 관계상 질문을 다 받아 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했답니다...
게시판에 올려 주시면 성심을 다해..질문에 응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쑥쑥에 바라는 점이나 또한 칭찬할 것이 있으셔도 게시판에 마구 마구 해 주셔요..저도 이상형이라 칭찬에 약해요..ㅎㅎ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는데..여러분의 따뜻한 말 한마디 한마디 게시글 하나하나에 살아가는 희망을 얻고 있습니다...저 자신부터 저 아이부터 행복해야 제가 하루 열두시간 넘도록 쳐다보고 사는 쑥쑥이도 행복할 겁니다. 그래서 저도 많이 행복하려 합니다.
진심으로 진심 으로 감사드리구요..열심히 하겠습니다..행복하겠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