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넘길어서 삭제했더니 내용이 토막이 났지요?
쪽지는 글자수가 제한이 있어서 지워지는거여요...
제가 전문가는 아니고요 울애덕택에 경험이좀 있어놔서 쬐금 할이야기가 있네요
전문가의 진단이 필요한경우는 예외로합니다
먼저 뭐든지 진득하게 못하고 산만한경우
이경우는 아직 자신의 세계를 발견하지 못한거지요 좋아하는것을 찾지못하고 자기시간을 충분히 갖지 않앗던 경우입니다
유아인경우 부모와 같이 하지않는 친구와 같이 하지않는 혼자노는시간을 주셔요
이때 무엇가를 완성해불수 잇도록 완성된장남감을 주는대신 그저 허접한 재료라도 주어주고 그걸로 어찌 노는지 지켜보셔요 어릴수록 캔디바 막대기 하나가지고도 곧잘놀지요
무엇인가 완성하면 아이는 젤먼저 부모에게로 달려옵니다 그러면 열심히 들어주고 아이를칭찬하지말고 그과정을 칭찬하셔요
초등저학년까지라면 운동을 시키셔요
어떤분야에서도 완성을해보지 못했던 아이이지요 초등정도 되면 그저 노는시간줘서 한가지 완성해보는것만가지고는 부족하답니다 이때는 여러사람과 사회성 , 완성력 , 힘든것을 넘어갈수있는의지,등등 여러가지가 필요해집니다 이때에는 운동이 참 좋지요..
수영이라던가 발레라던가 세넷 이상의 단체로 하는것이좋고 너무길지않은 시간안에 능력을 기를수있는 운돌이 좋아요 태권도나 축구 등도 좋긴하지만 기본기가 필요한 운동은 시일이 걸리므로 집중력이 분산될수가 있답니다
또 운동을 하다보면 육체적 한계를 넘어서야하는경우가 있어요 요즘같이 아이들이 편한 생활만 아는경우 무엇보다 좋은 교육일수 있지요
좋아하는것은 집중하나 다른것에는 산만한경우
이경우는 자신의 세계를 만들기 시작했으나 그 집중력이 다른분야로 확장이 아직 안되는거지요
또래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에 내아이가 집중을 못하는것인데 뒤집어 생각해보면 아이에게 몬가 평범하지 않은게 있다는거지요
원인은 선천적인경우도 있고 후천적일수도 있고요 가정이나 학교생활에 문제가 있어서 즉 자신이 아닌외부문제로 인한것일수도 잇지요
먼저 문제가 있는경우는 이것의 해결이 먼저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어떤분야에 능력이 월등한경우도 이럴수 있지요
꽤 긍정적인 산만함을 가진경우인데 또 따로 이야기가 됩니다
아이에게 무언가 특별함이있는 이런경우 특별하게 키울것이냐 그냥 공교육에 적응시켜서 평범하게 키울것이냐는 부모의 선택입니다 위인들을 예로 들자면 에디슨이나 또 쳐어칠수상 이들도 어릴적에는 참 우등생과는 거리가 멀었지요...
감이 팍오시나요? 실제로 에디슨과 쳐칠수상은 제가보기엔 비슷한 경우이나 받은교육은 정반대 입니다
에디슨이 엄마와 홈스쿨링한경우이고 쳐칠수상은 대단한 집안으로 교육도 엘리트교육을 받지요 물론 아마 낙제?? 햇다나 어쩄다나 잘기억은 안납니다만....
우짯든 이런 아이경우 부모님의 인생관이 참 중요합니다...특별한 부모가 특별한 아이를 감당할수잇는법입니다...
또 후천적인경우는 양육자의 태도로 인한것인경우가 많지요
이때는 부모가 아이에게서 보기싫은점을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건 아닌지 돌아보시고 그런점을 먼저 개선하셔야 합니다
제경우가 여기 해당됩니다 천성이 무규칙에다가 신경질적이라 부모로는 영 불안정한편인데 이렇게 부모성격이 불안정하면 아이생활자체가 산만할수 있지요
또는 가정내의 관계가 불안정할때도 아이가 산만할수가 있습니다
저의 타고난 성격은 고치지 못하고 있으나 모성애는 강한법이지요 노력해보셔요
부모와 별도로 아이와 젤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가장좋은 해결책이 될수가 있습니다
부모가 될수도 있고 조부모가 될수도 있고 제경우처럼 선생님이 될수도 있지요
즉 나한테 부족한점을 가지고 있는 다른사람과 아이가 많은시간을 보내도록 하는겁니다
그사람이 설사 아무 해주는 일이 없어도 그저 아이와 같이 있기만 해도 큰안정감을 줄수가 있습니다
만약 선생님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경우 먼저 만나보시고 결정하셔요 지금 학교여건상 선생님이 이런역할을 하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때로 아이의 단점을 비치는게 학교생활에 역효과가 날수도 있으니 이결정은 선생님의 성향을 봐서 신중하게 하시길...
선생님의 태도는 힘든일입니다 노력할때 격려를 해주고 실수할때마다 참을성있게 기다려주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며 아이만이 가진 능력을 봐주는 한마디로 아이를 믿어주는것인데 엄마도 하기 어려운일입니다
특히 선생님의 도움을 받을때 효과가 큰 경우가 사회성좋은 아이들입니다
친화력이 좋은 아이들은 사람들 관계에서 상호작용을 잘하지요 선생님의 태도에 즉각 반응이 옵니다..
선생님이 늘 주시한다고 느끼고 자기를 제대로 인정해준다고 느끼게 되면 아이의 안테나도 선생님을 따라 다니지요 해바라기가 해를바라보듯이...
이때는 엄마가 몆년걸릴결과를 단 1년만에 선생님이 줄수도 잇는만큼 저학년때의 선생님은 참으로 치명적?? 입니다..
가정에서 훈련시키기
가정에서는 안정감과 규칙적인 생활이 기본이 되야하고요 그후에
부모의 태도를 개선하고 안정감있는 아이를 존중하는사람의 도움을 받는동시에 가정에서 아이의 훈련을 담당해야지요
먼저 시간관리를 엄마가 하고 아이는 여기갔다 저기갔다 하지말고 스케쥴관리를 아이스스로 하도록 서서히 훈련시킵니다
모든숙제와 여러학원과의 스케쥴과 친구들과 놀이 스케쥴까지...
처음에는 하루치부터 시작해서 일주 한달 등으로 ...
책상에 플레너를 준비하셔요...
전체를 볼줄하는 아이가 전체속의 작은부분도 집중할줄 압니다..
그리고 집에서 책임을 하나 맡기셔요
울집경우 문단속을 맡깁니다 식구들이 다 들어오면 현관문단속은 아이몫이지요 때로는 음식물 쓰레기버리기도 하지요 전에는 고양이 똥치우고 밥주고 청소하고 담당이엇이요
책임감이 잇어야 일의 중요성을 알아갑니다
다음은 채찍과 당근 ...
이것은 아이성향봐서 하셔요
자신감없는 아이에겐 그분야를 부모와 해나가면서 칭찬과 격려를.. 이경우만은 아이의 능력을 칭찬하는것도 괸찮습니다.. 저도 수학에서 썼던방법입니다...(너무 오버하면 영리한아이경우 믿지 않으니 정도껏 하셔요 ㅎㅎ 울애는 단순해서 걍 속아넘어가더이다)
가볍거나 너무 영리하거나 남을 배려하지 않는 아이에게는 단호함을 보이셔요 이런아이들에게 너는 천재인가봐 너는 머리가 좋아 이렇게 아이의 능력을 칭찬하는말은 좋지가 않습니다
이경우 간혹 실패를 무서워하거나 인정하지 않은 아이가 될수가 있어요..
우등생인 아이중에 자기점수가 낮으면 아예 무너져버리는애덜이 잇습니다 많은경우 부모님의 태도에 그 이유가 있다 할것입니다..
정말 너무 길어지네요
여기까지만 쓰고 인제 자렵니다 도움이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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