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는 현재 초 1 여아 입니다.
ecc 오후반 다닌지는 1년 정도 되었습니다.(주3회)
현 수준은 아주 기본적인 질문에 답변하는 정도이고, 아주 쉬운 단어를 읽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집에서 복습을 많이 해 줄 여유는 없고, 영어책을 읽는 다든지 비디오를 보여줄 시간 조차 없습니다.
(직장맘인 관계로..)
학원이 멀어서 3시 30분 정도에 차를 타면 6시 15분 정도에 옵니다.
(영어 수업시간은 90분 입니다)
배워야 할 것도 많은데 영어 학원 다니느라 다른 학원 스케줄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전적인 것도 무시할 수 없어서 학교 방과후 교실에 마음이 갑니다.
아이가 다니는 학교의 영어 방과후 교실은 새벽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인원이 15명으로 많고, 교재는 Let's go라는 딱딱한 교재를 사용합니다.
(원어민 선생님이 잘 가르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음 달부터 방과후를 보낼 까 하는데 옳은 결정인지 염려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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