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리친구입니다~
1월 8일,,,
새해 8일째,,
아직 새것 같은 하루하루 잘 보내고 계시지요?^^
새해, 새날, 새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뿌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니는 The landry News 까지 끝냈어요,
신문 만드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더 관심있게 읽은 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이 책의 번역판 '랄슨 선생님 구하기' 빌려 왔어요,
일단 저만 읽었고 지니는 landry news를 한번 더 반복한 후에 비교하면서 읽어 보기로 했어요,
같은 내용, 다른 그림 몇 컷 감상해 보세요^^
번역판은 우리나라 작가가 그렸어요.



Mr. Larson tried to remeber when he had stopped being a good teacher.
But it wasn't like there was one particular moment you could point to.
Teachers don't burn out all at once.
It happens a little at a time, like the weariness that can overtake a person walking up a steep hill -- you being to get tired and you slow down, and then you feel like just have to stop and sit and rest.
랄슨 선생님은 자신이 좋은 선생님이 되는 것을 포기했을 때를 기억해 내려고 애썼다.
그러나 그때를 콕 집어 이야기 할 수는 없었다.
선생님들은 어느 날 갑자기 지치지 않고 차츰 지친다.
마치 가파른 길을 오르는 사람을 따라잡는 피곤함처럼, 시나브로 지쳐 오는 것이다.
지치기 시작할 때는 걸음을 늦추고 않아서 쉬어야 하는 것이다.
-내 인생의 책 강유하 옮김-
선생님이랑 엄마랑 참 많이 닮았죠?
자신에게, 아이에게, 남편에게 지치지 않는 한 주 보내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마지막 30번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