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henry and mudge를 읽다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시리즈 중 ' under the yellow moon'이란 책에서
aunt Sally 가 헨리네 집에와서 입에 가득 먹을것을 먹으면서
헨리와 머지를 보는 순간 " Good grief !" 라며 소리치더군요
의미로 봐선 '이런, 세상에'와 같은 황당할 때의 감탄사 같은데 맞나요?
저도 영어를 좀 안다고 했었는데
아이와 영어를 같이 하면서 새로 배우기도 하고
제가 참으로 모르는게 많다는걸 느끼며
내 아이 한테 '이것도 모르냐'며 절대로 얘기 안 합니다
영어가 저를 겸손하게도 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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