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남자아이 엄마예요.
쑥을 통해 danger zone 를 알게되었는데
영문은 아직 어려운단계라 한글책if,세계사로 읽어볼려고요.
근데 번역이 잘 되었는지 알 수가 없네요.
출판사에도 전화해서 낱권을 볼 수 있는지 문의했더니
판매처만 알려주네요.
전집을 책도 안보고 덜컥 사기도 그렇고
번역이 잘 못 되면 책 자체가 이상해지더라구요.
혹 한글판 읽어보신 선배맘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초1 남자아이 엄마예요.
쑥을 통해 danger zone 를 알게되었는데
영문은 아직 어려운단계라 한글책if,세계사로 읽어볼려고요.
근데 번역이 잘 되었는지 알 수가 없네요.
출판사에도 전화해서 낱권을 볼 수 있는지 문의했더니
판매처만 알려주네요.
전집을 책도 안보고 덜컥 사기도 그렇고
번역이 잘 못 되면 책 자체가 이상해지더라구요.
혹 한글판 읽어보신 선배맘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저도 사지는 않고 빌려볼까 생각중입니다.
아이들이 타임캡슐을 가끔 보거든요...
세계사에 대해 읽어보고 요걸 양념으로 넣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애 2학년 말에 세계사관련 책을 만화로 읽어보고 요걸 보여줬더니(3학년 여름방학) 많이 좋아해서 샀습니다..지금은 세계사에 대한 걸 더 알고 싶어해서 여름방학때는 타임캡슐을 보여주려 합니다..역사는 개인적으로 아이가 관심있어 할 때 넣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딱딱하다고 느끼시면 만화로 뼈대를 만든다음 글줄로 전체적인 그림을 완성한다음 요런 양념책으로 관심을 up시키면 어떠세요..그리고 관련 위인책으로 조금더 세밀하게 완성....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저희 딸 초2땐 흥미없어하더니 초3된 올해에 이 책 재미있게 읽고 세계사책 더 읽고 싶다고 해서 타임캡슐 줬어요
제가 보기에는 if세계사가 한권안에서도 흥미위주의 단편적 이야기들로 구성돼 있어서 체계적으로 정리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흥미를 위해 읽히시려면 사기보단 대여를 권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