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쑥쑥 지역강의를 들었습니다.
이런강의 처음이라 '어떤 분위기일까? '기대반, 설레임반
들어가는 입구에 다과가 준비되어있었습니다. '이것만해도 손해는 아니다.'
핸드아웃을 읽고 있으니 ' 책강매는 아닌가보다. 다행이다'
홍현주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며 '재밌다"
저랑같은 행동형이시라니 기뻣고 저와 같은 이상형의 아들이 있으시다니 더욱 기쁘고 나올때는 박사님의 손이라도 한번 잡아보고 싶었습니다.
이상형의 아들때문에 학교 면담후 다소 우울해 있었는데 기분이 풀렸습니다.
엄마가 이상형으로 변하면 편하다 하신 말씀 주제와는 상관없을지 몰라도 가슴에 박혔습니다.
초등 고학년에서의 엄마표 공부에 대한 방향도 제시해주셨으면합니다. 오늘은 유아, 초등저학년 엄마들의 참여가 많더라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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