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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1월 첫주 “중고등 자주반 ” 대문 열어요~~~~~

  • 책사랑
  • |
  • 2013-01-07
112

                                   

새해는 이미 시작되어 7일째이지만 자주반 대문이 월요일에 열리는관계로 1월 첫주네요~~

 

지난주는 계획표대로 잘 실천되었나요?

 

이번주는 계획표대로 잘 실천되었는지 평가해주시면서

아이들 공부이야기, 생활이야기 맘껏 풀어주세요~~~~ 

 

 

---------------저는 요즘 아래의책 두권을  읽었어요.

 

           우리교육 100문 100답       엄마 수업   

                   

첫번째책은 아이의 자기주도학습 진행에 대해 점검을 하게되었고

두번째책은 아이의 인생에 엄마로서 어떻게 함께 해야하는지를 배웠어요.

 

 

-------오늘부터는 이책을 읽으면서

 

         국자인 엄마의 자격

 

아이의 학습,생활을 다잡아보고싶어요.

본인이 해야하는데 장기적인 공부방법에 대한책은 엄마가보셔야하는책이라고해서 아직은 제가 보고 있어요.

중2 이후

제아이에 대해 저는 아이가 엄마뜻대로 가지않을것이라는 것 알았고

아이가 가는길이 아이의 가는길이 제 가이드보다 스스로 가는게 났겠다는걸 알았어요.

이젠 조언정도의 잔소리와 꼭해야하는것의 협박(당장은 생각 나눔터요,,)응원,격려 정도하려고해요.

엄마의 인생도 챙겨가야하는 싯점이니 아이와의 평행선?이 멋지게 진행되길 기원하게되네요.

       

 

여러분은 어떤책을 읽고게신지 궁금해요~~

저는 모독당이 방학을 하니 다시 아이학습서쪽으로 책을 읽게 되네요...

 

이번주도 자유롭게 아이들 공부이야기,생활이야기 맘껏 풀어주시면서

엄마들은 무슨책 읽고계신지 수다한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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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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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11 00:11
답댓글

 

마지막..그리고 100빠! 예비 중1 혹시나 도움이 될까해서요. 학교추천책들이 좀 있구요. 아닌것은 걍 재미로 읽은 것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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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1-13 16:56
대니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네요~~
중등은 학교추천도서만 제대로 읽어도 골고루 읽게 되어서 좋을 것 같더라구요~~~
대니가 재미로 읽는책 모고록도 좋은데 파고들어 읽으면 대박예감요!!!
책사진 올려줘서 김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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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3-01-14 10:19
우와.. 제작년에 우리 맑은햇살이가 독서논술 잠깐 다닐때 읽었던 책들이 많이 보이네요.
그래도 그거 논술 다닐때는 주 한권이상은 필독서를 읽었더랬는데 요즘은 독서하는 모습을 잘 못보네요.ㅠ 뭐이 그리 바뿐지... ㅠㅠㅠㅠㅠ 대니가 모든 준비를 차분히 하는 것 같아요.. 겨울방학도 쭉 그렇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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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11 00:09
답댓글

 

작년에 대니가 읽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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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맘
  • |
  • 2013-01-11 15:39
우와! 멋지네요! 대니는 다양하게 많이 읽네요.. 맨 아래 혈액형 책..ㅋ 며칠전 검색어에 올랐던 O형과 B형 관계 기사가 떠오르네요~ 격하게 공감했거든요 (저 O형 남편 B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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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1-13 16:59
학교 추천도서여서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빌려다 읽은적 있어요~~
"괭이부리말 아이들"책 울집에도 있는데 아이들은 안읽은듯,,
대니는 독서도 꼼꼼하게 챙겨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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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1-10 23:48
답댓글
책사랑님 숙제도 안하고 다른 분들 댓글도 안달고.. 불성실했어요.

사실 지난 달 말한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는데
종양표지자라는 항목에서 폐암,식도암,위암등에서 의미있는 표지자인 cyfra21-1의 수치가높아서 재검이 나왔어요.
너무 걱정이 되서 잠도 못자고 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별 거 아닌 것 처럼 이야기하더라구요.
원래 수치가 10이상정도는 되어야 의미가 있고 (0~3.3이 정상범위, 전 3.55) 위염때문에 수치가 올라간 거 같다고
그리고 폐엑스레이상 문제가 없으니 괜찮을 거라고... 다른 병원에서는 정상범위의 수치라며
가까운 내과가서 걱정되면 피검사 한 번 더 받아보라고...했거든요.
근데 영 결과를 말해주는 상담원말이 신뢰가 안 가는 거에요.,. 자꾸 불안하고..쩝.
저...괜찮을까요....ㅠㅠ


제가 요즘 읽는 책들, 혹은 읽었던 책은
신달자 - 나는 나이 마흔에 생의 걸음마를 배웠다.
세계여행 바이블
주식투자란 무엇인가1,2등이네요.

신달자님 책은 신간은 아닌데요. 뭐랄까, 깊은 슬픔이 묻어있어서 읽고나서 한참을 먹먹했어요.

다른 분들 댓글 달러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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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3-01-11 12:29
에고~ 별 거 아니겠죠?
많이 놀라셨겠어요.
다른 병원에서는 정상범위 수치라면 괜찮을거여요.
위염도 얼른 나으시고, 건강관리 열심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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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3-01-11 15:40
병원에서도 문제될 것 같으면 빨리 검사받으라고 했을 것인디 별거 아니니까 그리 얘기했을 거예요.
그래도 자꾸 불안할테니 동네병원가서 재검받아보고 마음 푹 놓는 게 좋을 듯 싶어요.
사실 저도 유럽가기 이틀전에 위내시경이랑 조직검사 해놓고 떠났어요.
소화가 안되기 시작한게 오래됐는데 몇번 약을 타다 먹어도 안 낫길래...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면서 걱정되긴 했는데 일단 유럽은 갔다오자 싶었는데, 다행히 여행도중에 병원에서 조직검사결과 위염이라고 문자왔더라구요. 건강합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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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3-01-13 17:02
건겅검진 하면 한번씩 한가슴 쓸어내리지요,,
이젠 음식과 운동으로 건겅관리할 나이가 되엇다는 거겠지요~~~
토대님 요즘 무슨책 읽나 궁금했는데 여행과 주식이 관심사이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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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3-01-14 10:17
에고.. 토대님..
네.. 별일 아닐 거에요.
저는 혈압을 30대부터 달고 살아요...
이번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너무 높으니 더욱 조심하라며... 약을 하루에 반알 더 먹으라고... ㅠㅠ
암튼.. 이제는 건강검진 가는 것도 은근 걱정되는 나이에요.. ㅠㅠ

병원이란 곳이 원래 최악의 시나리오를 기준으로 이야기하는 곳이쟎아요. 그런데 대수롭지 않게 얘기했다는 건 더욱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증거일 거에요. 얼렁 말끔하다는 진단 받으시고 훌훌 털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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