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초등학교에 입학을 한 딸을 둔 엄마입니다.
영어는 유치원에서 매일 1시간 정도 했구요. 파닉스 가능한 정도 입니다.
읽기는 노부영 글밥 많지 않은것 위주로 주로 반복해서, 쉬운 영어책은 잘 읽고 거의 외우는 정도이네요..
지금 학교에서 원어민 + 한국인 선생님께 매일 한시간 영어수업 받고 있습니다.
추가로 학원은 안가고 있지요.
주위에 또래들은 모두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고, 우리딸만 안다니고 있으니 좀 불안하네요.
제 생각엔..학교에서 영어 수업을 하고 있으니, speaking이 추가로 좀 보강이 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제 영어실력이 짧아서 딸래미와 대화하는 것이 늘 같은 문장만 맴도네요 .
물론 좋은 워크시트들이 많지만...제가 직장인이란 핑계로 엄마표는 거의 안해주거든요.
현 시점에서 어떤 방식이 아이의 영어실력향상에 도움이 될까요?
가능한 학원은 안보내면서 효과적이면서 엄마에게 쉬운(!) 방법을 찾고싶네요..
1. 또래친구들과 모임을 만들어 엄마들이 큰 맘먹고(?) 품앗이 영어를 시작한다.
- 책하나 같이 읽고, 책에 따른 워크시트 해보는 것...
2. 학원을 보낸다.
- 학원을 보내는 것이 효과적이라면, 어떤학원을 보내야 하는건지...
3. 영어책을 꾸준히 읽힌다.
4. 원어민 그룹과외를 시작한다.
5. 기타?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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