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학생이 바로 저라면.. 얼마나 좋을까... 서로맘님은 저의 선생님이 되실거구 엉뚱한 제 질문을 귀찮아 하지 않으시구 다 들어주셨을꺼구.. 이해해 주셨을텐데.. 흑흑.. 내가 학교 다닐쩍엔.. 그런 엉뚱한 소릴하면 바로..선생님한테 찍혀서 문제 학생 되는수도 있는데.. 님의 글을 읽고 그 학생이 부러워졌어요. 서로맘님의 글을 읽고나서 다시금 아이의 미래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좋은 글에 감사드리면서..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구요. 좋은 글로 느슨해지는 저의 맘을 꽉 잡도록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꾸우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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