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애플이 요즘 읽엇던 그림책입니다..
눈딱감고 갱제도 어려운데 과감히 그림책 사고 있는중입니다..
매직트리 이후에 들이댈책이 마땅치 않네요..그래서 그림책에 눈돌리게 됏지요
책을 고르는 기준은 완죤히 제 주관식으로써~~ 글이 초등용으로 너무 적지 않을것 또는 그림이 소장하고 싶게 탐이 나는책 위주로만 고릅니다만 그림책이 좀 낯설까봐 요번에 산것은 아이가 흥미를끌만한 소재가 있는것도 몇개 골랐어요..
먼저 제목과 작가가 다 보이게 찍엇습니다 보통 저는 책을 구입할때 수상작인지 또는 어떤작가인지는 별로 보지않습니만 잘몰라서이기도 하고요...요거는 칼데콧 아너네요
아래는 속지여요 저는 첫페이지밖에 안읽엇는데 글이 넘 적지도 않고 너무 쉽지도 않고 표현도 좋고요 초등학생에게 좋네요..
제니애플도 별거부감 없이 자기전에 휙하고 읽고 잤습니다..


요거는 애가 관심잇어하는 하모니카를 소재로한 그림책입니다
애하고 친근한 소재로 두권골라서 이걸로 무난히 그림책 읽는데 성공했슴돠......캬캬캬지금까지 도서관서 그림책주면 싫다고 읽지 않았거든요
물론 첨보자마자 읽엇습니다 내 예상대로 아주 좋아하고요 .
내용은요 피핀이 하모니카를 길에서 줍지요 가족들앞에서 근사하게 한번 불어보려고 합니다만 하모니카를불때마다 모두들 잠이 듭니다...그후에는 어떻게 됫을까요??


아래는 에릭칼의 이솝우화입니다 울집은 에릭칼책이 없어서 화려한 그림색감좀 보라고 샀어요
한페이지는 이솝우화 다른한페이지는 그림 이렇게 되있어요
이솝우화는 원래 아이가 좋아합니다 이것은 무슨 형식이든 다 좋아하대요..


다음은 헬렌 옥스베리가 그린 거대한 순무 이야기여요 도서관서 눈에 띠어서 빌렸는데..글밥은 몇 안돼요.
글보다는 그림땜시....그리고 소리가 참 재미있어요 걸죽한 할아버지가 읽어주는데 약간 익살스런 합창이 나오는... 상당히 독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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