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늦게까지 보드게임하고 잘 놀다가 자던녀석(프린스동생)이
밤새 일어나 올리고...
먹는것도 마다하고...겨우 쪄놓은 살이 쏙빠지게 생겨부렀어요 ㅠㅠ
프린스는 태권도하러나갔네요
일찍 일어나서 부지런히 움직여줘야 하는데...
한나절은 자고일어나 할일 후딱? 해치우네요
다음주부터 학교엘 가야해서 한주라도 방학처럼 쉬라고 푹 자게 두긴합니다만
자도 너~~~~~~~~무 자네요 ㅎㅎ 키라도 쑥쑥 커주길 바래봅니다
새해 첫 단추들은 잘 채우셧는지요~
해만 바꼈을뿐 똑같은 날의 연속선에 있는 느낌이긴 합니다.
1월 첫날 친구네집에가서 점심부터 저녁까지 얻어먹고 놀다가 늦게와서 티비시청까지해서 마무리하는
걸로 끝났었답니다
날이 너무 추워서 나가지도 못하고 하루이틀을 보내는구나...싶네요
좀전에 중게의 비투스님 글을 프린스에게 읽어보라고 햇어요
눈물날것같다고 하더라구요
워낙 진솔하게 글을 쓰시는분이시라 와닿는것도 있었겟지만
스스로 뭔가 다짐하게 하는 무언가도 있지않았나 하는 생각을 혼자 해봅니다
프린스는 긍정적으로 밝게!! 란 다짐을 아직은 잘 지키고 있습니다
점프왕수학 복습하면서 어려운 문제나와도 짜증내지않고 해결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여
기특하고 예쁩니다(사실 제가 아들바보라..ㅎㅎ)
딸램은 아파서 계속자는데...이거 너무 한쪽에 치우친 사랑이 아닌가 몰러요 ^ ^
ss반 친구들 모두 예쁜 단추 잘 채우는 새해 첫주 되시길 바라구요
대문여는날 | 대문지기 |
1월 8 / 10 | 오리친구 |
15 / 17 | 구구스 |
22 / 24 | 잔머리뽕 |
29 / 31 | 이선생 |
2월 5 / 7 | 초록사과 |
12 / 14 | 포차리 |
19 / 21 | 몽땅연필 |
26 / 28 | 별샘 |
요건 2월까지 대문지기 순서이구요
대문지기순서 |
투빈사랑 |
olivewoo |
레인보우 |
큰맘 |
오리친구 |
구구스 |
잔머리뽕 |
이선생 |
초록사과 |
포차리 |
몽땅연필 |
별샘 |
요건 대문지기 해온 순서인데..3월부터 이차례로 문열면 어떨까? 해서 올려봅니다
그럼 남은 첫주도 행복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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