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입니다. 1학년 부터 영어했구요 스마트파닉스로 파닉스 했어요.그다음에는 싸이트 워드.문진미디어 이머젼 리더시리즈(끝까지는 못했구요11단계정도까지만) 그리고 나서 언아이캔리드북스 시리즈 1단계10권 정도 하고. 이제 2단계들어 가려고 해요. 그리고 compasspub에서나온 reading starter new edition1했는데 아이가 너무 어려워 해서 같은 출판사에서 같은 제목으로 나온 좀 더 쉬운 책으로 약간의 comprehention을 하고 있어요. 이 책도 쉽진 않아서 아이가 좋아하진 않아요. 그래도 그 전것 보다는 나아요. 그리고 티모시네유치원 영어 대본수업을 하고 있구요. 궁금한것은 대본 수업이나 언아이캔리딩북시리즈를 할때 5-10번 정도 보고 듣고 (숙제로) 수업 시간에 한두번 정도 읽고 마는걸로 수업이 진행되요. 그리고 다른 교재(리딩 스타터) 한unit씩하고 이렇게 주2회 50분씩 수업해요. 제 느낌엔 말하기가 없어서 아이들이 수업 형태가 좀 재미 없어보여요. 주위에 영어 학원 보다는 진도 나가는게 빠르긴해도 재미가 없는게 좀 걸려요.2학년 남자 아이들답게 영어로 좀 떠드는게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영어시간에 보면 언아이캔읽고 대본읽고 그다음엔 리딩스타터책보고 간단한 지문읽고 문제풀이하는게 전부니... 그리고 지금 이 시기에 리딩 스타터같이 컴프리헨션과 단어공부를 위한 교재가 꼭 들어 가야 하나요? 그리고 언아이캔리드북스 2단계는 2학년이면 적당한가요? 글밥이 많아 보여서 좀 걱정 되서요. 차라리 티모시네 유치원 영어 대본을 더 많이 읽히는게 좋지 않을까요? (티모시네 유치원이나 언아이캔 리드북스 읽는것을 들어 보면 인터내이션이나 느낌은 전혀 없구 그냥 죽 읽기만 해요. 정확한 문장뜻은 아직 잘 모르는것 같구요. 인터내이션도 의문문 에서 끝이 올라가는거 정도는 지켜 줘야 하는데 모든 문장 끝이 다 올라간답니다. 근데 선생님께서는 별 말씀 없으시고 그냥 많은 문장과 책을을 접해 보는게 더 중요 하다고 하세요.) 그래도 개인 과외를하면 일주일에 2번만 하면 되니까 놀 시간이 더 많아서 과외를 하고 있는데요. 차라리 조금씩 배워도 학원을 보내는게 나은지 고민도 되네요. (주위 친구들은 학원을 보내면 처음에는 재미있다고 하다가 6개월쯤후 부터는 숙제와 레벨테스트에 치이더라구요.지금 과외하는 숙제의 양은 하루에 40분 정도 많으면 1시간 정도가 숙제 양입니다.)현재 진행상황과 앞으로의 방향설정에 대해 여러분의 의견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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