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겨울부터 문화센터 놀이영어하다가 6세가을겨울6개월동안 문화원잠깐...그후 6개월동안 옮긴 어학원에서의 잘못된 만남으로 근 9개월동안 영어는 보지도 듣지도 않을려해서 그래 초등가서해라하고 완전 방치했다..어쩌나 고민중...너무 활동적이라 학원은 놀이터가 될듯하여 학습지 도움을 좀 받아볼까하여 윤선생과 튼튼중 고르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끈질긴 윤선생 상담교사와 체험수업때 접한 게임판에 현혹된 아들덕에 윤선생 파닉스부분 지금 1개월째 입니다.
근데 솔직히 완전 맨땅에 다시 이제 삽질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파닉스에 테입은 온통 우리나라말해석에 단어만 영어발음을 들을수있는 수업형태 상당히 싫습니다.
아이도 처음에는 온라인으로하는 베플리에 혹하다가 지금은 테입듣는 시간도 너무 힘들어하네요.그래도 베플키즈로 옮겨서라고 계속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본론 질문
1. 지금하고있는 윤선생 파닉스(자음)을 지나 베플키즈로 옮겨서라도 윤선생을 끌어가는게 맞을까요?
2.듣기가 너무 안되는 윤선생을 보며 약간 마음이 동했던 튼튼교재를 사서 그냥 듣기만이라도 해줄려하는데 튼튼 듣기교재로 괜찮을까요?
3. 예전에 보던 ort stage1+단계책이 있는데 저희아이에게 맞는 단계일까요? 그거라도 흘려듣기 내지는 집중듣기를 하는게 저희아이에게 맞는단계일까요?
너무 두서없이 길게 질문을 했군요..
뭐 서두에 뭔가를 한거같지만 한번 잘못만난 6개월때문에 완전백지로 돌아간 9개월로 지금은 완전백지로 시작한다는 마음인데 정말 답답해서 잠이 안 옵니다.
아!! 저희아인 초등1 남자아이구요..집중시간 아주 짧습니다. 특히 영어는 심하게 짧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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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힘든 거 피하면서 살아남기??? & 세미나 후기